<<본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지혜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키방의 경우에는 플러스페이가 존재하지 않는만큼
저의 키스방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아이는 영동포 도깨비의 지혜,,
키방달림이 얼마되지 않은 초짜일때 별 기대없이 봤다 강한 임팩트를 느꼈던 아이였다,,
사실,,키방달림에서 고수와 하수를 나누는것도 애매하고 웃긴 일이긴 하지만,,
스스로 내공이 얼마 되지 않음을 느끼는 이들이라면 지혜같은 아이들을 보는것도 하나의 해답이다,,
물론,,사람마다 상대적으로 티안의 내용은 다를수가 있어도,,
영도의 지혜라면,,내가 스스로 진상이나 강한성향을 가지지 않고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할수 있지 않을지,,
지혜와의 만남은 키방이라는 수위내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어,,
지혜의 사이즈를 비롯한 스펙,,그리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위주로 풀어나갈 생각이다,,
아직까지 영등포도깨비의 지혜를 만나보지 않은 이들이 있다면 ,.한번쯤은 만나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렇게 추운날이었으면 다음기회에 갔을텐데.,,
막상 예약을 잡고 밖을 나서니,.,오금까지 저려오는 매서운 추위에 온몸이 떨린다,,
사실,,내가 출발하는 지점에서도 영등포는 편도 한시간이 넘는 거리여서 더 그렇게 느껴졌을지도,,
재빠르게 움직여 추위를 삭히며 도착한 영도,,다행이 내부는 따스한 편이라 다행이었다,,
빈티로 안내되어 기다리고,,곧이어 간만에 보는 지혜의 얼굴이 내 눈에 들어온다,,
재접이어도 일반 아이들과는 다른 시작이다,,그냥 반가운 눈인사뿐,,대화는 길어지지 못한다,,
나도 그런 지혜임을 알기에 내 스타일로 진행하기보다는 지혜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편이기도 하다,,
이어서 지혜의 혀는 날카로운 송곳처럼 나를 자극한다,,
가만 있어도 쾌락에 들뜨게 만드는 지혜의 플레이,,후득후득 이 추운날에 이마에 맺히는 땀방울,,
평소보다 배는 빠른 현자의 길로 접어드는 내 멘탈,,애꿎은 콧잔등을 매만질수 밖에 없게 만드는 지혜,,


지혜를 처음 만나봤을때,,큰 기대를 하지 않고 만나서인지,,생각보다 괜찮았다,,
프로필보다 나이는 좀더 들어보이지만,,민간인필보다 성형필에 가까워 내 취향에는 맞는 얼굴,,
섹시한 느낌도 살짝 나면서,,공격력을 보여줄때가 왜이리 이뻐보이던지,,ㅎㅎ
★Face Score★ (4.7/5.0)
지혜는 관리는 잘하는듯한 몸매 라인을 가지고 있었다,,
그말인즉슨,,슬림하면서도 탄력있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으니 노력없이는 만들어지지는 않을듯,,
가슴은 적당한 B컵 사이즈에 잘록한 허리,,전체적인 비쥬얼이 보기 좋은 편이라고 할수 있겠다,,
★Body Score★ (4.7/5.0)
지혜는 전형적인 영도 마인드의 선두주자이자 맏언니라해도 무방할듯 싶다,,
이번 만남에도 대화는 많이 하지는 않았고,,지혜가 하는대로 이끌려 다닐수밖에 없었다,,ㅠㅠ
누구에게나 공평하다라고 100%확신을 할수는 없어도,,이정도라면야,,,딱히 할말이,,없는 공격력과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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