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서울 & 신림동 쪽쪽쪽
아가씨 예명 : 담비 (2.nd)
생리 크리에 당하여 이전 방문시 아픔을 안겨 주었던 담비!!
그녀를 다시 보았습니다.
살도 좀 빠지고 이뻐진게 탐엔탐스 마음에 쏙 들어 오죠~
입장과 동시에 방안이 너무 더워서 옷만 벗고는 그녀의 품에서 한동안 얼굴을 묻었습니다.
콩닥 거리는 담비의 심장소리가 쿵쾅쿵쾅 거리네요 ㅎㅎ
중강중간 뽀뽀에 이은 단/장키를 .. 그렇게 타액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탐엔탐스의 손이 아닌 담비의 손이 자꾸 뭔가를 만지고 있네요
탐엔탐스 : 이럼 못써!! 못된 손이야!!
하지만 어느새 탐엔탐스도 못된 손을 놀리고 있었습니다.
건드는 족족 쌩 활어처럼 파닥거리는 담비가 탐엔탐스의 귀를 껌 씹어 먹듯이
충분히 탐엔탐스를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키스 : 잘합니다. 달달해요
T 마 : 대화를 얼마 못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P 마 : 솥트한 탐엔탐스에게 큰 만족을 안겨주었습니다.
적당히 공격하지만 감당 가능한 공격을 해 주어 방어력이 소폭 상승하는 효과도
얻어 낼 수 있었죠~
재방 : 지금도 가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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