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제 스트레스가 대박이였습니다;;;;
직장에 아래놈들은 말을안듣고 윗대가리들은 그걸 저한테 뭐라해서 스트레스가 극도로 쌓여..
이 스트레스는 진짜 풀어야지 회사생활이 가능하다 싶어..
마음을 추스리고 홀리데이에 예약해봅니다..
워낙 한번 가봐야겠다라고 생각만 하고있다가 하필 이런기불일때 방문을 하게되었네요
홀리데이에 도착해서 살짝 까칠하게 실장님한테 틱틱 된게있는데 후기로 사과를드립니다..ㅠㅠ
실장님... 제가 틱틱했지만 참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데 한번더 죄송합니다..
암튼 돈 지불하구 방 안내받고 기다립니다..
방에서 누워있다보니.. 샤샤씨 들어옵니다~
후기에서 다들 귀엽다고 하신 이유가 있더라구요
정말 얼굴이..귀엽고.. 웃을때 특히나 매우 귀엽더라구요
몸매는 딱 보기좋은 몸매랄까..?!
암튼 샤샤씨도 탈의하고 바로 올라와서 제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마음에 준비도 안됐는데.. 훅들어오시네요
그렇게 삼각애무 해주다가.. 콘 장착후..
약하게..약하게.. 강하게.. 강하게.. 약하게.. 강하게.. 퐛!!!!
담에 좀 긴타임으로 봐야겠어요..ㅠ
샤샤씨 옷입고 나간 후 저두 씻구 나왔내요..ㅋ
샤샤씨 후기대로 정말 귀엽습니다..
몸매도 딱 적당하구요 시설도 나름 깨끗하구요..
실장님도 친절하구요~ㅎ
앞으로 급달림있을땐 여기로 가야겠어요..
이렇게 샤샤씨한테 직장스트레스를 위로받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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