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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마포 즐떡
아가씨 예명 : 세아
매니저 후기 쓸 시간이 다가왔네요 일정보다 하루 늦게 방문했네요
실장님과 통화후 마포로 출발~~(실장님 무지 친절하심)
오피스텔 지하주차후 잠시기다리니 문자오길래 보고선 올라가 똑똑하니 문이 살짝 열린네요
어우야 이쁘고 착한 동생 같다 늦어서 미안하니 괜찮아요하네요
음료수 드릴까요하길래 난 물이 좋아요하고 가지고간 쥬스 선물주고
쇼파에서 만지면서 이야기하다보니 젠장 20분 남았다
오빠 어서 씻고와요 시간이 없어 샤워 서비스도 못받고 침대누우니 삼각애무 들어온다
아~~~좋다 가슴도 이쁘고 보지털도 많구 굿
보빨하니 좋다구 들썩들썩 삼각애무후
내 동생을 입속에 넣고 헤어나오질 못하게 한다
다시 가슴하고 배 애무하고 cd장착후 여러 자세로 강강강 한다
시간압박으로 서로 최선을 다한다
뒤치기로 사정을하고 씻고오니 옷 입기전에 동생을 더 빨아준다
시간없어 서비스 별루 못해줬다고...
센스없는 실장 퇴실 알리는 전화가 온다 ㅠㅠ
사진좀 찍자하니 포즈 잡아줘서 몇장찍고 퇴실 차에와서보니 돈을 안주고 왔다 ㅠㅠ
센스없는 실장 전화온다 우리 여탑인은 매너가 있기에 이체해주었다
(세아 진짜 귀여운 여동생 같았다 그 짧은 시간 행복했기에)
지금 운전중이라서 두서없이 적었네요
와꾸 귀여운 여동생 가슴 B컵 마인드 최고 나이 27이라는데 안되보임
재접견 200% 주차비 3천원정도(오피스텔 건물로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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