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업소명 : 마포 즐떡
예명 :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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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원가권으로 만났습니다. 마침 제니 가 된다고 해서 기대반 두근반 찾아갔습니다.
모 장소를 안내받았는데 문득 옛생각이 나더군요.. 추억에 잠시 잠겨보면서 ..
잠시 후 만나보니 예쁘장한 처자가 인사해줍니다.
한국말을 잘하네요. 보통 저는 교감을중시하다보니 말이 잘 안통하면 좀 떨어지는데..
말이 잘통하네요. (물론 몸으로 통하면 해결...
자세히 쇼파에 앉아서 보니 와..! 귀엽다는말이 젤 먼저 나오네요.! 키도 크고 예쁘장하네요. 담배 한대 태우면서 자세히봅니다. 일단 키는 한국처자 기준으로 168정도(?)에 핏이 좋아서 보기만해도 꿀릿꿀릿하며 화장도 자연스럽게.. 벌써 기대되네요. 살짝 원가가격으로 계산하고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키스안되며 밑에 안된다고 한국어로 이야기하고 바로 시작합니다. cd장착을하고 립을 받아보네요.
커집니다. 부드럽게 하는데 마음같아서는 입으로 할땐 CD끼고 한적이 거의없어서 (외국친구들은 그렇게 보통 하더군요)
잠시후 젤을 바르고
먼저 제위로 올라타서 부드럽게 해보네요. 안아프냐고 하니. 안아프다고 하네요.. 역시 워낙 제가 작다보니 ㅠㅠ 저는 왕복을 움직이면서 계속 좋아하고
반응은 괜찮습니다. 모 민간인 처자가 아니니깐 반응 별 신경안씁니다. 제가좋으면 최고죠.
하다가 이제 자세를 바꿔서 뒤로 ..
뒤로 하면서 엉덩이를 꽉 잡고 점점 강하게 속도를 올려봅니다. 앞으로하면 얼굴보면서 해서 좋고
뒤로하면 몸매를 편하게 보면서 할수 있어서 좋고 이미 손은 엉덩이 다리등등 쓰담쓰담 ★★
하다가 넘 열심해서 그런지 땀이 나네요.. 잠시 수건으로 닦으면서 다시 쓰윽쓰윽
40분 타임으로 보다보니 시간적 여유는 많은데 전날도 달리다보니 발사 기미는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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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공식적인 곳에서는 조건으로 보는거 아닌이상 잘안되네요. 그래서 그냥 손으로 부탁합니다.
손으로 해주는데 부드럽게 해주네요.... (저같은 분들이 의외로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잠시후 ....
씻으려 갔다오면서 시간도 마무리가 자연스럽게 되네요. 가볍게 포옹을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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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 키는 160대후반에 핏좋고 긴머리 좋아하시는분 옵들에게 추천 ★★★★
교감 : 한국말 잘해서 무난하게 이야기 가능합니다. 무난하게 문제없이 느낄수 있다고 봅니다.★★★
스킬 : 키스 스킬 ?
손길 스킬 ★★★★
떡 스킬 - 공수 교차 괜찮게 진행합니다.
<사진은 TG로 구성했습니다. 후기한번 날라가서 그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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