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쪽쪽쪽에 선빈 매니져입니다. (반말체입니다)
어제였다.... 강남의 모업소 한탐, 강서 벨벳에 엔엡 한탐 예약~~~
딱 거기까지만 갔어야 했다.... 그러나 이 오지랍~!!!!!
궁금하면 못참는 성격.... 급출로 출근부에 올라온 쪽삼에 선빈~!!!!
그동안 보려고 보려고 노력을해도 못 봤던 친구다~~~ 전날 선예 마감.....
그런 선빈이를... 이미 두탐이나 잡았는데... 어쩔 수 없이 예약 전화를 걸어본다~~~
막탐이 아니면 못보기 때문에.... 안될줄 알앗다.. 아니 안되길 바랬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가능하단다... ㅠㅠㅠㅠㅠ 잡았다~!!!!
강남 첫탐... 굿~!!!!
강서 두번째탐... 더굿~!!!!
선빈이? 말해 모해가 답이다~!!!!!
초행이라 간단한 인증. 친절한 실장님의 길안내~~~
자주 다니던곳이라.. 차는 뚝방길에다 박아 놓고 그리 어렵지 않게 도착을 한다..
전제적으로 아늑한 분위기.....
깔끔한 실장님.... 뒤를 따라가는디... 카운터 앞 테이블에 허걱~ 상당히 이쁜 처자가~!!!
혹시나 저 처자가? 암튼 잠시 대기중에 입장하는 선빈이~!!!!!
헐~ 몸매가 상당히 육감적이다... 다리는 가녀리고, 가슴은 비컵이상으로 보이고,
힢라인은 죽음이다.... 확 덥치고픈 마음을 꼬부치고... 점잖모드 돌입.ㅋㅋㅋ
꽤나 피곤해 보인다.. 오늘 3개만 한다던데 막탐... 앞타임에 무리했나?
아니다... 어제 약주를 엄청 하셨단다.. 4명에서 20병 까지는 기억하고 뚝~!! 필림 다이~!!!
나랑 같은 처음이파란다... 얼굴은 .. 생얼이다.. 일할때는 거의 화장을 안한단다.
근데 이쁘다.... 화장만했다면~ 개이뻣을듯하다... 피곤한 상태지만 잘 응대해준다~!!!
담배를 하나씩 피운후 누어서 쉬라고 한다...
마주보고 눕는다... 아 ~ 절라 이쁜다. 마치 새색시가 자고 있는양~~~
나도 모르게 입이 다가선다... 살짝 열어서 응대해준다... 술 냄새는 전혀 안난다.
아니 향긋한 내음이 코로 전달되는 듯하다...
손이 그녀의 엉덩이로 향한다... 어랏~ 움찔... 재미지다...
손을 이곳저곳에 가져가본다.... 손의 이동에 따라 몸의 떨림이 각양각색으로 전해져 온다~~~
쥬니어가 요동을 치기 시작한다... 이미 두번의 달림인데도 이넘은... ㅠㅠㅠㅠ
옷을 살짝 탈릐를 해본다... 약간의 앙탈~~~ 졸 귀엽다......
아~ 안쪽에 파묻혀 있는 거대한 가슴이 눈 앞에 펼쳐진다...
자슥 운동은 잘 안하다고 하드만 ... 탄력은 조금 떨어지지만 촉감은 더 할 나위가 없다~~~
못참고 한웅큼 베어 문다....... 아~~~ 선빈이... 정말 노량진 연어랑 비교해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한참을 음미한다... 점점 가열차지는 사운드.... 입에서는 안돼를 연신~~~~
그러더만 혀의 놀림에 따라.... 입을 틀어 막으신다~~~
아래로 내려가본다... 살짝 살짝 손질을 한다... 어~~~ 아~~~ 오빠~~!!!! 안돼.. 으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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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두번 죽었다.. ㅋㅋㅋ
오늘 2시부터 나온다드만.. 가시나 안나왔다~!!! 무조건 선예하려했드만
왜 쪽삼에서 유일하게 8만 매니져인지 실감한 하루였다.....
선빈이는..... 묻지말고 보시면 됩니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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