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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웨이) 볼수록 빠져들것만 같은 중독성을 가진..

    제휴 업소명
    홍대 레몬플러스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홍대 레몬플러스

    아가씨 예명 : 웨이


    이번주는 이상하게도 일주일 내내 욕정에 사로잡혀 매일 달리고 있네요.. 질풍노도의 시기가 다시?..ㅋ

    지난밤에도 여전히 급달을 자처해 늦은 오후에 사냥감을 찾는 하이에나처럼 출석부를 정탐해 봅니다..

    레몬에 웨이가 눈에 들어오네요.. 울 여탑엔 정보도 없고 옆집도 거의 전무,, 잘 됐다 싶어서 여탑에 정보도

    알릴 겸 목욕재계 한후 겸사겸사 가봅니다..^^

    예명이 웨이라길래 혹시나 색계를 찍은 탕웨이의 거시기를 이어받은 언니일까 싶어서 혼자 시시덕거리며

    오늘은 찐한 만남을 할 수 있겠구나 김칫국을 마시고 있었는데,, 티로 들어온 웨이 언니에게 물어보니

    마이웨이를 줄인 웨이 라네요.. 역시,, 전 깨몽을 잘 꿉니다..ㅋ

    언냐의 모습은 아주 정갈하다고 해야하나,, 뭔가 지적이면서도 야릇한 섹시함이 베어있는,,

    그러면서도 쉽게 범접하기엔 묘한 절제감으로 무장한 듯한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섹시한 두 보조개가 일품으로 이쁘다고 하기 보다는 아주 매력적이다 라고 얘기하는게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웨이 언냐의 얼굴은 찬찬히 쳐다보고 있으면 아이돌 조이의 모습에서 더욱 쳐다보고 있으면 이쁘니 사나의

    모습까지도 보이는 것만 같습니다.. 물론 제눈에 그렇다는 겁니다..ㅋ

    짐 후기를 쓰면서 조이와 사나를 찾아봤는데,, 역시나 지난밤에 본 모습은 조이랑은 많이 닮았던 것 같고

    사나의 얼굴 이미지도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웨이를 보시고 와꾸 내상 당하실 일은 없으실 듯 하네요..

    그녀의 성격은 매우 시크 털털합니다.. 그래서,, 내숭같은 건 없고 조금은 직설적일 수도 있겠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말광량이 같은 개성 강한 성격이라 어필하고 있는데,, 그녀가 공부했던 여러가지가

    그런 개성 강한 성격을 요구하는 과목임을 알 수 있었는데,, 궁금하신 분은 보시고 한번 맞춰보세요..^^

    전 단번에 그녀를 보자마자 전공을 맞춰버려서 재미없는 사람이라 핀잔을 들었네요..ㅎ

    아마도 귀요미의 달달한 만남을 원하시는 분들은 적응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생각해 보니,,

    전에 잠깐 지명으로 삼았던 키스타의 시리우스가 교차되어 지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즉 매미과는 아니라는..

    그러나,, 외모와는 다른 털털한 성격으로 인해 대화에 어려움이 없고,, 여러 잡다한 화제로 얘깃거릴 삼다보면

    웨이 언니의 화통한 웃음소리도 들을 수 있을 겁니다..ㅎ

    그녀의 몸매는 아주 하얀 좋은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헬스로 인한 탄력있는 엉덩이와 허벅지를 접할 수 있고,,

    중요한 가슴은 우리의 혀를 가지고 침흘리며 놀기에 아주 좋은 예쁘장한 크키의 달달한 모습을 가져볼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작지고 않은 한움큼 잡으면 그 속살의 그립감이 너무도 좋아서 손떼고

    싶지 않겠끔 합니다..

    그녀의 약간은 차가우면서도 냉정할 것 같은 모습과는 반대로 터치에 대해선 많이 관대함을 볼 수 있는데,,

    아직 한달 밖에 되지않은 업계이기에 살살 매너 지키면서 크게 무리한 것만 요구하지 않으면 좋은 만남을

    할 수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전 대화와 약간의 공격을 혼자 땀흘리며 하느라 그녀의 공격성이 있는지는 확인 못했는데,,

    매력적인 그녀가 공격해 준다면 아주아주 좋을거라 상상해 봅니다..ㅋ

    결론,, 아마도 웨이 언니가 조금더 적극적으로 매미형으로 스킨쉽하며 다가와 준다면 레몬의 에이스로

    단번에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야 뭐 제가 먼저 애교떠는 형이라 상관 없습니다만..ㅋㅋ

    암튼,, 첫만남의 느낌은 살살 잘 다뤄서 내 걸로 만들어 야금야금 보고 싶게하는 그런 스타일 임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귀염귀염해서 다루기 쉬운 그런 스타일 보다는 조금은 천방지축이면서 팜므파탈 같은 스타일을 내걸로

    만드는 짜릿한 재미가 있을 것만 같은 언니라 여겨지는 한시간 이였습니다..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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