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뷰티K
아가씨 예명 : 업계NF 선미(22/162/43/B/비흡연)
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홍대뷰티에 오랜만에 방문을 했습니다.
예전에 문지방이 닳도록 겁나 다녔던 업소인데
일 때문에 한동안 가질 못했는데
시간이 나서 방문을 했습니다.
선미 매니저는 운동으로 다져진
어마무시한 몸을 지니고 있습니다.
상체는 좀 말랐는데 잔 근육이 있더군요.
특히 하체라인은 아주 쵝~~~오라고 할 수 있죠.
다리에 힘을 주면 올록볼록 근툭튀 허벅지로 변신합니다.
단발머리 성애자는 방문하셔야 되구 말이죠 ㅎㅎ
하지만 이런 그녀도 무리를 하면 감기몸살에 걸려버립니다.
제가 들어가서 대기를 하는데 거의 맛이간 얼굴로 티로 들어오네요.
얼굴이 볼빨간 갱년기 정도 되가지고 들어오는데
상태가 많이 안좋아 보였습니다.
히터를 그녀 쪽으로 맞춰주고
급달이었기에 대기실에서 쉬다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얘기를 하는데 안쓰러워 보여서
쉬라고 하며 그녀를 눕혔습니다.
"오빠두 옆에 같이 누워요."
같이 누웠는데 제 품에 쏘~옥 하고 안겨옵니다.
그러더니 눈이 마주치니 뽀뽀를 쪽하더군요.
그녀의 동그란 뒤통수를 잡고 저도 답뽀를 날려주었죠.
조금 쉬는데 자기 정신좀 난다고 하더니
진하게 제 몸을 꽉하고 안아주네요.
또 뭐 자연스럽게 역립에 들어가봅니다.
활어는 아니고 빙어 정도의 반응이 나오네요.
선미의 엉덩이를 보면 아마도 이성을 잃을 수 있으니
좀 조심하셔야 됩니다 ㅎㅎ
컨디션이 안좋은데두 배려심이 참 많더군요.
플레이를 마치는데 벨이 울리네요.
잽싸게 실사한장 요청해서 겨우 찍었습니다.
"오빠 나 컨디션 좋을 때 꼭 또 오세요. 오늘 미안했어요."
이러면서 또 쏘옥 포옹하고 나가네요.
이멘트에 즐딸 무너져 버립니다.
우리 옵하들 애플힙 보러 홍대로 가즈아!!!!! ㅋㅋㅋ
"오직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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