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목동 로미오줄리엣
아가씨 예명 : 인나
아침 10시가 되자마자 전화 존나게 돌립니다.
받자마자 거의 전부 다 마감이네여.
휴~ 요즘은 선예약 +1 안하면 원하는 매니저 보기도 힘든 각박한(?)세상이 되어 버렸네요ㅜ
씨가 말라버린 대딸방 ㅜ
키스방으로 눈을 돌려 열심히 전화를 돌리지만 사정은 비슷비슷한거 같네여ㅠ
4시반까지 중요한 미팅이 있어 2시쯤 되는 친구 두리번 찾다가 목동 로미오줄리엣으로 예약하고 갑니다.
지하로 들어갈려는데 제 뒤에 박원순 닮은 아저씨가 뒷따라 들어오네요!!!
서울시장이 직접 키스방 단속 온지 알았더니 손님이었네요 ㅋ
아~~존나 비슷하게 생겼네 ㅋㅋ
아뿔사...아가씨가 늦게 온다네요ㅜ
아가씨 펑크로 캔슬 난 경우도 종종 있어봐서 알지만 시간에 쫒기는 오늘 같은 시간은 정말 야마가 좀 돌려고 하네여ㅜㅠ
결국 3시타임에 인나를 추천 받고 보기러 합니다.
티에서 인고의 시간을 기다렸네요ㅠ
똑똑!!
인나가 들어오는데 잘웃고 밝고 냄새가 좋네요.
역시 첫타임은 상쾌하네옄
애인모드도 좋고 옆에 붙어서 쫑알쫑알 말도 잘 하네요.
키스할때는 앞만 봐서 몰랐는데
헉!!!!
등뒤에 호랑이 문신이 떡!!!하고 있네요
없는지 알았는데 갑자기 보이니 새롭 ㅋ
요즘 필라테스 강사자격증 딸려고 열운중이라네여 ㅋ
어쩐지 복부나 허리쪽이 날렵하고 약간 단단함
오래 기다려서 아가씨마저 짜증나게 하면 완전 폭발할뻔 했는데 아가씨가 괜찮으니 눈 녹듯 싹 잊어버리게 되네 ㅋㅋ
공인중계사 시험 떨어지고 두번 다신 공부 안한다는 인나 ㅋ
공인중계사던 필라테스 강사든 그녀의 앞날이 제좆만큼 뜨거웠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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