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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서 블링블링
아가씨 예명 : 윤서 24 164 43 사이즈 입니다.
그냥 저는 프로필보구 착할것 같은 매니져를 주로 보는데요, 이 매니져도 거의
제 촉이랑 맞더군요. 들어오자 마자 친근함을 표시하고 화장을 잘 안하는데
오늘을 했다며 자랑을 하더군요. 얼굴은 회원님들의 호불호가 있을수 있지만
저는 하는짓이 이쁘면 이쁘더라구요... 몸매는 프로필과 같이 날씬한 편이지만
하체는 날씬함에 비해 탄력이 끝내줍니다. 아시다시피 폴댄스를 하구있는 친구라.......
피아노를 치는 매니져라 시간절약을 위해 업소에 피아노도 가져다 놓았다고 하더군요
그 손으로 오빠들 몸도 피아노 잘 칩니다. ㅋㅋ 대화를 나누어 보니 정말 공부 열심히 한
티가 나네요. 약간 4차원적인 부분도 느낄수 있지만 달달한 애인모드로 커버가 됩니다.
키스감 두말하면 잔소리이구요, 몸의 반응은 아주 좋네요. 윤서 매니져도 이일을
즐기면서 하는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꼭 한번은 만나보셔야 될 매니져입니다.
노래도 좋아하는 친구라 나중에 노래방 가자구 하는데....갈수있을까요?
두서없이 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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