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유빈
먼저 업장 소개,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10분정도 걸린다. 길을 찾기는 쉽다.
건물 찾기도 쉽다. 근데 같은 층 업장 바로 옆에 식당이 있어서 조금 뻘쭘하다.
실장이 무척 친절하다. 전화응대도 아주 좋다. 고용된 실장이 아니라 사장느낌이다.
키도 크고, 얼굴도 훈남이라 나같은 오징어는 슬프다.
티는 안에 샤워실 비슷한 공간이 있어서 그곳에서 양치한다.
보드게임 같은게 티안에 있다.
환기가 좀 많이 안 되는지 담배냄새나 방향제 냄새가 많이 나고, 목이 많이 칼칼해지고 답답하다.
환기가 좀 잘 되면 좋겠다.
본 언니는 유빈.
와꾸 : 하
-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그냥 '하'다.
정말 키스방의 와꾸 하향평준화는 어쩔수없는 흐름이긴 한데, 그래도 내가 최근 1년 동안 본 언니들 중에서는
가장 와꾸가 안 나왔다.
대화능력 : 중하
- 손님에게 맞춰나가는 스타일이라기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는 스타일이라 딱히 대화 나눌만한 것이 없었다.
애인모드 : 중하
- 애인모드 따위는 없다고 대놓고 말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와꾸가 안 나와서 손님측에서 접근을 안 하다보니 그러는 것이 아니라 언니 자체가 애인모드나 대화보다는
'할 거 하고 가라'는 스타일이니 당연히 애인모드는 없다.
하지만 언니 스타일이 그럴 뿐. 불친절한 것은 아니니 너무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
키스 : 모름
- 안 해봐서 모르겠다.
특징 : 프로필에 마인드가 좋다고 되어있다. 나는 와꾸 좀 안 나오는 건 괜찮은데 대화 안 되고, 애인모드 없는
친구들과 있으면 정말 힘들다. 그 와중에 마인드도 썩 좋지는 않아서 힘든 시간이었다.
예전 역삼 썸싱에 있던 '유빈'이와 이름은 같은데 전혀 다르다.
썸싱 유빈이는 정말 마인드가 좋았다. 어디에서 무얼하던 잘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만족도 : 10
- 도깨비와 현아네를 오가며 하루에 2개 업소를 뛰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현아네 유빈이도 같은 유빈이니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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