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17 ② 업종명: 휴게텔 ④ 지역명: 붕가붕가 ⑤ 파트너 이름: 엠비 ⑥ 휴게텔 경험담: 태국매니저인데 이름이 엠비라서 플필보면서 내내 궁금하더군요. 전화해서 실장님한테 예약상황 물어보니 가능하다고해서 바로 쐈습니다. 붕가휴게텔은 도로변건물에 있더라구요. 찾기쉬워서 좋네요.ㅎ 내려가 보니 깔끔하게 시설 잘 해놨네요. 실장님의 안내을받고 방으로 입장 까운을입고 있쓰라고 하시드라고요^^ 담배한대 피고있는데 엠비가 들어왔습니다. 얼굴이 이뻐요. 일본삘은 아닌데 완전 동양삘이에요. 동남아쪽 말구요. 그래서 이름을 그렇게 지은듯해요. 몸매가 아담한 바비인형같았어요. 군더더기하나 없는 바디에 잘 익은 B컵슴가가 탐스럽더군요. 피부도 희고 부드러웠습니다. 인사 나누고 샤워실입장 다들아시지만 샤워도 시원하게잘해주네여 구석구석 사탕도잘딱아주고요 (bj샤워 혀)굿 서비스 받는데 웃숨이나와 죽을것같드라고요 넘좋아서 ㅋ 나름 즐길줄 알더라구요. 서로 즐겨야 교감이 잘 이루어져서 즐떡이 되잖아요. 덩달아 제 기분도 업되더라구요. 서비스는 시간상 임팩트있게 좀 받고나서 합체했습니다. 엠비의 장점이 여기서 발휘되더군요. 사운드가 기가 막혀요.ㅎㅎㅎ 내가 뭔가 잘 해주고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게끔 만들어주네요.ㅎㅎㅎㅎ 재밌기도하고 즐겁기도하고 보람차기도하고 그랬어요.ㅋ 사운드효과가 탁월하다보니 원래 제 런닝타임보단 빨리 끝나버리긴했지만 굉장히 기분좋은 시간을 보낸것같았네요.ㅎㅎㅎ 신음소리때문에 엠비라고 한거같기도해요.ㅋㅋㅋ 또 보고싶은 매니저에 이름 올려놨습니다.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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