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여우비
아가씨 예명 : 유라
몇달전 친구와 지방갔다가 올라오는 버스안에서 갑자기 땡겨서
카톡으로 예약하고 서울 도착하자마자 바로 달리러 갔네요..ㅋㅋ
유라와 보라 있다고 해서 갔네요.
신논현에서 그리 멀진 않았어요.저는 도착해서 대기시간이 조금 길긴했어요.
나중에들어가서 왜 기다렸는지 알게 되었지요.
노크하고 들어가니 어여쁜 유라가 꽃단장을 하고 있더군요.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연예인 닮은거 같기도 하고 첫인상 나쁘지 않앗어요.
왜 이렇게 기다리게 했냐고 물으니 학교 갓다가 오느라고 늦었다고 하더라구요....대학생이라는 소리
기분이 좋아 지더군요.
거시기 세척도 직접욕실에 들어와서 해주더라구요
뿅가는 느낌
본게임에 들어가서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온몸이 녹아내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앞판 뒷판 사정없이 핧아주는데 정말 지대로 영계라는 걸 느꼇네요.
빨아주는 스킬에 비해 본격적인 삽입 스킬은 조금 아쉬웠지만...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간만에 지대로 느끼고 왔어요...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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