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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옆집 동생같은 (아라)

    제휴 업소명
    마포 즐떡
    업종 & 업소명 : 마포 즐떡

    아가씨 예명 : 아라

    원가권을 주신 마포즐떡 대표님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몸이 좋지 않아 망설이다 전화 넣어봅니다.

    전화응대 아주 친절하게 해주시네요.

    몸 상태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60분 투로 아라씨 예약하고 달려가 봅니다.

    찿기는 아주 쉬웠습니다.

    노크하니 완전 민간필의 아라씨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음료 한잔 권하여 마시고있는데 치약을 짜 주시네요.

    간단하게 사워하고 나오니 침대에 업드리라고 해서 업드리니 

    뒷판 들어오네요.

    뒷판을 지나 앞판을 받고 장갑을 끼우는데 동생이 힘을 잃어버리네요.

    참고로 아라씨는 뒷판 앞판이 하드하지 않습니다.

    한참을 다시 동생을 일으키려 애쓰는 아라씨를 보니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한번 힘을 잃은 동생은 일어났다죽고 일어났다 죽고를 반복하네요..

    아라씨 하는말 오늘은 힘들겠는데 코스 변경하는게 나을듯하다고 

    친절히도 먼저 얘기 하네요.

    기본으로 코스 바꾸고 조금 시간을 갖고 쉬다가  힘들게 끝냈네요.

    남자들은 몸이 않조으면 동생이 먼저 힘을 잃는가 봅니다.

    몸살끼도 있었고 계속 몸이 좋지 않았는데 제일 먼저 동생이 몸상태를 알고 잘 일어나지

    못하니 마음만으로 달리지 못하는듯 싶네요.

    저에 몸상태를 먼저 체크해서 빠른판단으로 코스 변경해준 아라씨가 

    정말 착한 마인드인듯싶네요..

    원기 보충해서 다음에는 투샷 도전해 보겠습니다.

    여탑회원님들 건강해야 떡도 많이 칠수 있다는 걸 오늘에야 알았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실내가 아주 포근하고 따뜻함이 가득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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