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짱아) 가즈아 즐거운 짱아로..(실사첨부)

    업소명
    강서 키스의민족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서 강냉이 k

    아가씨 예명 : 짱아

    (짱아) 가즈아 즐거운 짱아로..

    어제의 덜 만족스런 달림으로 인해 느즈막한 오후에 또다시 뭐 없나 하고 발동이 걸립니다..

    오,, 얼마전까지 옆동네 자게에서 한동안 핫 했던 짱아 언니가 눈에 띄입니다..

    너무 말들이 많아서 볼까말까 망설이다 계속 넘어갔었는데,, 잊을만하게 된 시기에 이제사 보게 되는군요..

    대체 어떤 언니일까하는 무지막지한 궁금증을 가지고 강냉이에 입성합니다..

    여전히 한 포스하시는 실장님의 안내로 방에 입성했는데,, 전 타임분이 아주 땅굴을 만들어 놨네요..

    다행히 테이블에 담배 냄새제거제가 있길래 마구 뿌려버렸습니다..ㅠㅜ

    자,, 드뎌 유명녀가 입장 하십니다.. 와,, 입이 떡,, 입장하는 포스가 아주 남다르네요..

    눈이 띠옹 하며 짱아 언니의 전신에 집중됩니다.. 오늘의 스타일은 바로 하녀 메이드 복..

    갑자기 머리속에서 하녀 AV 가 상상되어 상영되는 것만 같습니다..ㅎ

    밝게 인사하고 웃으며 제 옆에 와서 앉는데,, 와우,, 그냥 터질듯한 가슴이 동공을 흔드네요..

    얼떨결에 제가 실수로 전에 있었던 업소의 예명으로 언니를 불러 버렸네요..

    하지만,, 짱아 언니는 쿨하게도 신분 세탁 완전히 하고 일한다고 생각했는데,, 저 때문에 다 틀렸다고

    알랑방귀를 떠네요..ㅋㅋ

    과거가 그냥 다 뽀록 난김에 지난 얘기를 대화 안주 삼아 이래저래 이야기 삼매경에 빠져봅니다..

    언니의 얘기를 들으면서 그 시절 황당했던 시츄에이션에 같이 동의하며 맘이 맞춰지니,,

    따로 분위기 잡고 할 것 없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티마가 조성됩니다..

    좋은 티마가 좋은 피마로 가는게 당연하기에 자연스럽게 짱아 언니와 뜨거운 피마로 진행해 봅니다..

    저더러 키스에 최적화 된 입술이라며 칭찬을 해 주는데,, 그런 말을 첨 들어본 저로선 참 머슥해지네요..ㅎㅎ

    그런데 제가 아직 준비가 되지 못한 관계로 우울함에 빠지려는 찰나,, 절 안타깝게 여긴 짱아 언니가

    듣도 보도 못한 환상적인 서비스를 선사해 주는데,, 완전 서프라이징 이였습니다..ㅋ

    오빠에게만 특별히 선사해 주는거야 하며 이렇게 까지 해주는 짱아 언니에게 전 완전 개감동..ㅎㅎ

    대체,, 이렇게 좋은 언니가 뭐가 문제여서 그렇게까지 난리법석을 떨었을까 절로 고개가 갸우뚱해 집니다..

    결론,, 쭉쭉빵빵한 늘씬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은 다른 좋은 빵빵함이 있으니 그걸로 대체하시고,,

    명랑 쾌활한 스스럼없는 모습이라 어색한 티마 연출될 일 없고,, 언니 말만 잘 듣고 잘 따라하면 화끈한

    피마는 따놓은 당상이니 괜한 투정이나 고집 부리지만 않으면 즐달을 득템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짱아 언냐가 현재 휴학을 해서 일에 대한 욕심도 있어서 이제부턴 자주 나온다니 더욱 보기도 쉬워질 듯

    합니다..

    요즘 전 언니가 먼저 사진 얘기를 안하면 사진을 안 찍는데,, 이 사진들도 짱아 언니가 먼저 적극적으로

    찍을 수 있도록 해 주었기에 간만에 후기에 담아 볼 수 있었습니다.. 짱아 언니에게 감사드려요..^^

    그럼,, 짱아 언니의 자태를 함께 감상하며 이만~~..


    온리 여탑 !! ^^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