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레몬플러스
아가씨 예명 : 로제
저녁 11시 약속인데.. 9시 30에 도착한 홍대 .. 어린친구들이 많이 돌아다니는데
제 동생이 반응하네요 바로 여탑접속후 레몬플러스 전화해봅니다
다행이 바로 된다네요 길도 찾기쉽게 하나은행이엿나 뒷편에 바로 위치해서 쉬웠습니다
들어갓는데 실장님 통화중이시라 언니들 3명정도 본거같은데 다 쭉빵이네요
누가 들어올까~ 기대하면서 결제하고 티 입장
1분후 언니들어오는데 쭉쭉뻗은 기럭지의 로제가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시원시원한 성격인걸 느꼇고,
이야기하는데 자기는 키스방에서 일하지만 키스는 잘안한다고하네요 ㅋㅋㅋㅋ
속으로 얘 뭐야 라고 느꼇는데 ㅋㅋㅋㅋ 나한테만 특별히 허용하는 ?
옷도 잘안벋는다는데 팬티빼고 다 벗깁니다 가슴은 극A 정말 티비에 눈두개 달려있네요
그렇게 놀면서 넘어올듯 안넘어올듯 경계선을 넘나들며 이야기하다
껴안고있다 나왔네요 T마인드는 형님들의 받아들임에따라 달라지실거같습니다
저는 한번쯤은 더 보고싶긴 하네요 그 기고만장함을 눌러주고싶어서
미드는 극A지만 다리와 허리 라인은 죽여주네요
재접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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