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한나) 보통 사람들의 느낌은 다 비슷하다..

    제휴 업소명
    영등포 메이비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한나


    도깨비를 3개월만에 다녀왔네요.. 지혜언니를 보고 싶었는데 아파서 쉰다고..

    궁금했던 한나를 뭐님의 살살 달래며 보면 된다는 말씀에 힘입어 불안한 맘에 봤는데..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즐달은 당연히 아니고,, 키방 기본 컨셉 안에서만 열심히 놀다왔네요..

    제가 워낙 눈이 낮아서 얼굴은 안경 낀 모습의 귀여운 상이라 첫인상은 좋았네요..

    몸매도 크게 볼륨감은 있지않으나 군살없는 날씬한 모습이여서 보기엔 나쁘지 않습니다..

    저의 키방 진행 스타일은 보통 언니들과 이삼십분 정도 재미나게 이야기 하다가 상황보며

    플레이를 들어가는 식인데,, 오늘도 한나에게 열심히 있는말 없는말 다 동원해 설레발 떨며

    즐겁게 해 주어서 나름 만족한 마음에 키스하며 진도를 나가 보았죠..

    하지만,, 키스는 참 좋고 가슴 역립까지는 됐는데 그 이상은 완강히 방어하더군요..

    십여분 정도를 어떻게든 한나의 맘을 함 열어보려고 했지만,,

    더는 불가능해서 풀이 죽은양 했더니 "오빠만 그렇게 열 올리면 되냐 난 부드럽게 진행하는게 좋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주더군요..

    전 사실 역립을 잘 못합니다.. 아니,, 잘 안하는 편이죠.. 그래도 딴 언니들 보다는 열심히 상위역립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한나의 맘이 안 열리니 참 당황스럽더군요..

    대화에 이삼십분,, 키스 플레이에 이십여분.. 그럼,, 시간이 없잖아요..

    시간을 보니 오분 남았는데도,, 자긴 부드럽게 해줘야 한다는 둥 그런식으로 자꾸 애둘러 얘길하니,,

    그냥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공격받은 것도 하나도 없는..

    이글을 쓰면서 생각해 보면,, 괜찮기는 한것 같은데 딱히 뭔가가 없는 그런 약간 허망하다고 해야할까..

    그러고 보니,, 한나를 보기전에 읽었던 대부분의 후기들에서 왜 이벤제외일까를 연발하는 글들과

    내상과 즐달의 극과극의 대비..

    흠,, 역시나 내공이 극강한 분들 외에는 보통의 사람들의 느낌은 비슷하네요.. 이건 뭐지?.. 하는 느낌..

    저의 결론은 재밌는 티마도 필요없다,, 역립의 신급만 봐라.. 입니다..

    시체족,, 말주변 없는자,, 강성족,, 보통족 들은 고려하는게 좋은 듯..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