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바비
그동안 말랑말랑 후기 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매니저 중에 하나가 바로 바비였습니다.
맬론은 예전에 봤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바비는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되네요.
알려준 호실에 노크를 하자 작고 아담한 싸이즈에 바비가 문을 열어주네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태국 분위기가 있구요.
와꾸는 태국삘이 있지만 귀여운 스타일에 얼굴도 매우 작고 깜찍해 보이네요.^^
나이는 20대 중후반정도로 보이구요.
근데 바비 애교가 장난이 아니네요.
들어오자 마자 제 뒤에서 백허그를 해줍니다.
그러면서 “오빠 추워?”라고 매우 짧은 한국말과 영어를 섞어서 사용하네요.
영어가 되면 의사소통에는 그래도 원활해보입니다. ^^
그러더니 제가 쇼파에 앉아서 본격적으로 바비의 몸매를 보는데
들어오면서 슬쩍 봤던 것과 달리 자세히 보니 바비의 몸매가 장난이 아니네요.
작은 키인데 굉장히 슬림하고 근데 슴가는 후덜덜 C+은 충분히 넘어 보입니다.
어떻게 저 몸매에 저 슴가가 달려있는지 궁금할 정도네요.
덕분에 제 주니어가 벌써 불끈하는데
바비가 갑자기 저에게 다가오더니 제 앞에서 포개어 앉으면서 껴안아 주네요.
그리고는 자신의 가슴을 풀어서 보여줍니다. 센스쟁이네요. ^^
잠깐 몸의 대화를 쇼파에서 섞은 후에 샤워장으로 갔는데
샤워 서비스를 해주시네요. 그러더니 중간에 덥썩 제 존슨을 물어서 비제이를 해줍니다.
샤워장 비제이 느낌 괜찮네요.
이런 맛에 바비를 보나봅니다.
다 씻고 배드에 누워 기다리자 바비가 샤워하고 나와서 제 위로 올라와 그디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꼭지부터 시작된 서비스가 가슴, 겨드랑이, 배, 옆구리
바비이 혀가 않지나가는데가 없네요.
서비스 받으려면 꼼꼼히 씻어야 겠습니다. ^^
그리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제 알주머니와 비제이를 번갈아 해주더니 갑자기 69를 외치네요.
매니저가 69를 먼저 말하는 건 첨이네요.
저야 좋죠.
덕분에 69로 바비의 소중이를 보는데 냄새도 없고 눈으로 보기에도 좁보 느낌이 나네요.
게다가 마인드가 좋아서 손으로 소중이를 만지는 것도 받아줍니다.
또한 역립반응도 매우 좋은 편이라 활어과에 속하고 신음소리가지 섹스럽네요.
더 이상 참기 힘들어 장화를 착용하고 바비 안으로 넣는데
밑보지 느낌에 좁보네요. 첨에는 바비가 위에서 시작하고
중간에 제가 위에서 정상위로 공략하다가 후배위로 돌입해서 맛보니
쪼임도 좋은 편이네요.
후배위를 하면서 손으로 애무해주면서 후배위를 하자 신음 소리는 더 커집니다.
이대로 끝내기 아쉬워서 다시 정상위로 눕혀놓고
바비의 풍만한 슴가를 붙잡고 강강강으로 발사했습니다.
끝나고도 잠시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꼭 안아주네요.
마인드 대박, 떡감과 애인모드까지 좋은 바비 인기가 있음을 알겠더군요.
다만 사진은 안 찍는다고 하네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야 겠습니다. ㅋㅋ
신년 초에 좋은 즐떡의 기회를 준 여탑과 방장님께도 감사하구요.
제 시간에 맞춰서 바비 일정까지 조정해 주신 실장님께도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즐떡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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