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하태핫태
아가씨 예명 : 민서
하태핫태 원가권 받고 계속해서 일정이 맞지 않아서 난감했는데
실장님께서 흔쾌히 시일을 많이 연장해 주셔서 오늘 일정이
산을 다녀오게 되면서 다행히 달릴 수 있게 되었네요..^^
그동안 하태핫태에 민서가 너무 궁금했는데 오늘에야 예약 되었네요.
예약된 시간에 도착해서 티 배정받고 샤워하고 기다려보는데
조금 시간이 걸려서 민서가 들어오네요.
스켄을 해보는데 민서 우선 와꾸가 작고 동글동글한 얼굴이라
귀여워 보이면서도 섹시한 느낌도 같이 공존하는 와꾸네요.
나이는 대략 20대후반으로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몸매는 정말 보기만 해도 대박이네요.
슬림한데 슴가는 봉끗하고 검은 슬립을 입고 있었는데
배드에 수건을 깔아주려고 몸을 숙이는데 짧은 슬립이
올라가면서 민서의 빨간 속옷이 그대로 보이는 것이 꼴릿하네요.^^
준비가 다 되어서 얼른 눕고 올탈하는 민서를 보는데
다 벗으니까 몸매는 더욱 좋네요.
몸매는 굉장히 슬림한데 슴가는 B+~c컵으로 보이는 아주 봉끗한 슴가에
꼭지는 크지 않고 작고 유륜도 작은게 너무 앙징맞고 좋네요.
그런 민서가 장화와 페페를 준비해서 옆에 두더니 그디어 서비스를 들어옵니다.
꼭지 애무와 함께 비제이를 해주는데 특이하게 비제이를 눌러주는 비제이네요.
그러다가 쪼옥 빨아주는게 느낌이 좋습니다.
한참을 비제이 해주며 세워주더니 갑자기 제 옆쪽으로 오네요.
"뭐지 이제 역립 타임인가?" 싶어서
민서를 눕혀 놓고 역립에 들어가 봅니다.
그런데 민서가 역립을 살살 부탁하네요. 피부가 약해서 세게 역립하면 아프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 후기에서 접하지 못해서 알지 못했던 부분입니다.
혹시 민서를 보려면 참고하세요.^^
살살 가슴을 애무하고 꼭찌도 살살 혀로 맛보면서 약하게 빨아 보는데 슴가도 좋고
꼭지 핥고 약하게 빠는 느낌도 좋네요.
그리고 이윽고 밑으로 내려가서 소중이를 맛보는데 소중이도 역시 살살
혀로 클리를 탐해 봅니다.
민서도 그에 맞게 작은 신음소리로 응답해 주네요.
다만 민서가 손가락 기술은 사양해서 오직 혀로만 집중해서 역립해줬습니다.
그러다가 장화를 착용하고 장화 위에 페페를 바른 후에
그디어 민서의 소중이로 들어가 봅니다.
근데 들어가는 느낌이 마치 좁보느낌이 좀 나네요.
집어 넣으면서 민서의 얼굴을 보니 왠지 더 꼴릿하고 좋네요.
떡감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 헐겁지 않고 감싸주는 느낌입니다.
정상위로 팡팡팡 하는데 민서도 작은 신음소리로 보조를 맞춰주네요.
그러다 민서의 여성상위를 느껴보고 싶어서 자세를 체인지 했는데
민서의 여성상위가 조금 어색하네요..ㅋㅋㅋ
그래서 제가 밑에서 보조를 맞춰줘야 좀더 자연스럽게 떡치기가 되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다시 뒷치기로 바꿔서 민서의 엉덩이를 붙잡고 밀어 붙이는데
슬슬 발사의 기운이 올라오네요.
그래서 다신 정자세로 바꾸자고 했습니다.
슬림한 허리에 탱글탱글 엉덩이 붙잡고 뒷치기 하는 것도 좋지만
민서는 와꾸가 섹쉬하고 귀여운 느낌이 있어서
왠지 얼굴을 보면서 마무리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정자세로 피치를 올리다가 발사의 기운이 가득해서
민서에게 키스를 부탁하니 키스도 받아주네요.
그래서 키스를 하면서 기분 좋게 발사로 마무리 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민서는 시체형보다는 리드하면서 떡을 즐겨야
제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민서가 인증샷은 더이상 안찍는다고..ㅠ.ㅠ 조금 아쉬웠네요.^^;;
원가권 기간을 흔쾌히 미뤄주신 실장님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즐떡하시기 바랍니다.
실사는 못찍었지만, 플필 사진이 실사와 똑같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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