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 & 도봉 로즈
아가씨 예명 : 미소와 윤아
후기는 나눠서 쓰는 거 아니라고 ,,, 군에서 배웠습니다.
지난 주말 오랜만에 시간이 되서 도봉 로즈를 다녀왔습니다.
항상 좋은 후기를 남겨주시는 안양스님 글을 보면서 시간이 나기만을 기다렸지요.
원래 계획은 2명씩 2틀에 걸쳐 보려고 했는데, 저질 체력이라... 두번은 어렵다는 생각에
하루에 1명씩 만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미소를 먼저 보았습니다.
가슴이 약간 작았지만, 외모가 이국적이고 얼핏 보면 예쁜 얼굴에 몸매도 좋았습니다.
샤워시 물이 차갑게 나오지 않도록 배려해주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간단한 삼각애무 후 삽입을 하고 젊은 피를 느끼고 있는데,,, 갑자기
"오빠.. I am ready"라고 하는 바람에, 흥분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2주 후에 돌아간다니, 그 전에 보실 분은 참고하세요.
월요일은 윤아를 만났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친절한 윤아가 있더군요. 한국말은 잘하는데 ... 뭔가 이상합니다.
외모는 평범합니다. 베트남 기준으로... 미소가 조금 더 매력적이라는데 한표 ~
그래도 윤아는 미소에 비해 샤워를 열심히 시켜줍니다.
침대에서는 아주 적극적입니다. 비제이도 길게 하고,,, 오빠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맞춰주려고 하네요. 어제 한번 해서 오늘은 조금 길게 하게 되었네요.
정상위로 하면서 안양스님의 " 깔려죽지 않게 노력했다"는 후기가 생각나서
혼자 웃었습니다.
외모나 분위기 보실 분들은 미소를 보시고, 살가운 처자가 필요한 분들은 윤아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도봉 로즈에 못본 언니들은 추후에 접견하는대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횐님들 성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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