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블루키스
아가씨 예명 : 혜리
지난달 연말 모임이 수유역에서 생겨 친구들과 술한잔 했습니다.
남자들끼리 술한잔 먹다보니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흐르게 되었고
근처 터널나이트가 생겼다며 나이트를 가자는 파와 키방을 가자는 부류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간 키방은 후기만 보았기때문에 전 호기심도 풀겸 친구와 근처에 있는 블루키스로 갔습니다.
처음이다보니 카운터에서 추천받아서 혜리씨를 처음 만났는데 많이 웃어주고 얘기도많이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유흥을 떠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며 고민도 얘기하고 정말 애인처럼 잘 받아주더군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재방문하고 싶은 경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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