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에이플러스
아가씨 예명 : 연희
전에 좋은 달림이 생각나서 보고왔습니다~
역시나 몸매는 취향저격~육덕~슴가도 c컵 정도~
만질만하네여~이친구 보자마자 눈웃음 치는데
아~오늘도 즐달이구나~역시 마인드좋은 친구들은
들어올때부터 웃으며 들어오져~
날이 너무 추워서 이날은 꼭 붙어있었네여~
더친해지는기분? 키스부터 시작해서 물흐르듯이 진행~
역시 최후에 홈런은 힘들지만 그래도 같이 있는시간이
너무 즐거웠네여~가까이 있으면 자주 가보고싶은데
멀어서 아숩네여~키방이라 섭스는 비밀이지만
남심을 몰라주는 친구는 아니니 매너있게 다가가면
초즐달 보증합니다~
조만간 시간 내서 또 보러갈 생각입니다~
날 추우니 뜨거운 달림들하시고 건강들 챙기세여~
허접후기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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