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예명 : 미미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현아네의 미미 매니져입니다.
아~~ 이 친구 보는데 4-5달은 걸린 듯합니다...
마틸다 립스틱 프라다 현예슬 루아..... 다 봤지만... ㅠㅠㅠㅠㅠ
츨근부에서 보기도 힘들지만 나오기가 무섭게 마감.... ㅠㅠㅠ
지난 일요일... 빈둥거리다 우연찮게 현아네 출근부가 올라오늘걸 봅니다...
잽싸게 아주 잽싸게 핸펀질.... 몇시에? 암때나 가능하시다는군요~~ 아마도 첫 전화?
가볍운 마음으로 첫탐 겟합니다...
월요일 회의가 끝나기 무섭게.... 고고를 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조실장님.... 역시 빈틈 없는 방안내와 페이 계산~~~~
모처럼 탁 트인 방으로 입실.... 잠시후 입장하는 미미~~~~~~~~~~
저의 아이코스를 보드만... 자기도 아이패스라고.. 가지고 오라했죠~~~
같이 연기 없는 담배를 하나씩 피워가며 이런저런 노가리.......
얼굴은? 글쎄요 남들은 박명수 와잎하고 비슷하다고하지만..
제 눈에는 배우 사강이 많이 보입니다... 그 정도로 이쁘다는 거졍. ㅋㅋㅋ
조금은 볼살도... 조금은 뱃살도... 조금은 하체에도 살이~~ ㅎㅎㅎ
아주 찰진 몸매의 미미와 편하게 누워 키스를 합니다...
키스 잘하는건 다들 알고 계실거라 사료되어 패쓰~~~~
시각적이나 촉각적으로 대 만족스런 볼륨감 넘치는 가슴에 살짝 얼굴을 가져가봅니다...
빨기 좋게 솟아 오른 꼭지를 연신 부드럽게 돌리고 빨아 봅니다.....
아주 이상적인 반응을 보여주는 미미~~~~~
아랫동네로 슬쩍...... 잠깐 주춤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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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미는 사랑. 그 자체군요... 왜 미미짱이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이해가 갑니다~~~
제법 공격력도 있고... 반응 개지리고...
특히 말할수 없는 그.... 뭐냐... 그... 거시기~~~~ ㅠㅠㅠㅠ
아~~ 입 간지러워 미치겠습니다.ㅠㅠㅠㅠ
아직도 안본신분 계신가요? 아마도 많은 분이 노리고 계실거란 생각.....
전~~~ 그녀가 나오기만 한다면... 고고할겁니다~~~
미미야 톡 좀 읽어주면 안되겠니? 가라 번호 준거니? ㅠㅠㅠㅠㅠ
이상 미미와 개즐달하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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