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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반말체입니다. 지송~!)
후기는 가급적 24시간 이내에는 작성을해야 느낌을 표현하기 수월한데... 그렇지 못하다~!!!
연말 영업실적이나 연초계획 수립시에는 모든 타겟이 영업팀.....
각종 자료작성과 끝없는 회의..... 벌써 20여년이상 같은 짓의 반복이지만 매번 짜증스럽다~~~
거기에 플러스... 음주~!!!!! 하루가 멀다하고 마시다보니, 맨정신이 부자연스럽다...
그러나... 여탑인으로서 십수년을 이어온 달림....
정상적으로 살기 위해 달리는건지, 달리기 위해 사는건지... 가끔 헷갈린다.ㅠㅠㅠ
서론이 좀 길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샐리다....
삼일전.. 토요일~~~~ 출근부 검색중 금비의 아츄가 눈에 들어온다..
잽싸게 선예에 성공한다.... 일요일 그녀를 보러 올만에 금비로 핸들을 꺽는다~~~
그러고보니 금비 매님들중 접견후 아직 후기를 남기지 못한 아린, 초아, 아츄.....
조만간 기억을 되살려 작성토록하고.....
아츄를 접견하기 위해 입장을 한다...
이쁘장한 아린 실장님.... 첨엔 몰라봤다... 이뻐진건지? 내 대가리에 지우개가 있는건지~~
아린 실장도 긴가민가 한다. ㅋㅋㅋ 역시 난 개솝트한가보다...ㅠㅠㅠㅠ
양치질을 하러 화장실로 들어가려는데.... 테이블에 앉아있는 매니져에 시선이간다~~~
스치며 바라본 그녀..... 고2때 첫사랑하고 정말 느낌이 비스무리했다... 덕분에 교회도 몇 년 다녔던 기억~~
티에 입장후 페이를 지불하면 아린 실장에게 물어본다.....
오늘 첨 나와서 검증만 몇 탐 보는 매니져라고 한다..... 아~~~~ 글쿠나... 너무 아쉬웠다~~
아츄와 즐달후 현아네 미미 접견.... (벌써 그 소식이 미미 귀에도 들어갔나보다) 대박~!!!!
아는 손님이 다녀왔다고... 엄청 소프트하다고~~ 엄청 소프트. 엄청 소프트. 엄청 소프트.....
그날 저녁..... 금비에 전화를 걸어본다... 아린 실장님이 자상하게도 설명해 준다...
낼(월요일) 은 출근 안하고 화욜 출근한다고... 앨리라는 예명이라고~~~
어제였다..... 금비 출근부가 올라오기만을 기다리다.. 떠억~!!! 올라온걸 확인후 잽싸게~~~
근데 앨리가 없다... 확인해보니까 이름이 샐리로 바뀌었다고...
이벤트가 6만원이라고는 적혀있지만... 무조건 선예... 빠른 시간으로~~~~
그리하여 오늘 그녀를 보게되고야 말았던것이다.....
모처럼 티에서 긴장감도 탓던 기억.... 그녀가 들어온다~~~
아~~ 이쁘다... 근데 어제 스치며 본것처럼 천사까지는 아니다... 근데 졸 이쁘다~!!!!
아이코스를 보더만... 담배 피시냐고? 담배 피우면 가지고 오라했다~~
잠시후 전담을 들고 입장을 하다..... 대화를 한다
아이코스의 장단점... 전자담배의 장단점.... 쓰잘데기 없는 노가리로 시간을 흘려보낸다.
맘 같아선 바로 자빠뜨리고픈 마음이.ㅠㅠㅠㅠㅠ
해지나 21살.... 금비 매니져들중 동갑이 꽤나 많을듯하다..
아직 서먹해서 말도 제대로 나누지 못했다고.... (아린 실장님 친하게 지내요....)
욘석... 업계란 느낌보다는 조금은 당차다라는 느낌이 많이 난다...
대화함에도 전혀 어색하거나 쑥스러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매미과는 아니다.... 묻고 답하는 모습이 사회 경험좀 했을법한 느낌?
술을 엄청 잘드신다.... 친구랑 4명에서 쐬주 36병을 아작 내셨다니.. 말 다한거 아님?
쐬주 맥주 안가리신다고 한다.... 나중에 단체로 술 한잔 사주고픈 마음~~~ ㅋㅋㅋ
티마인드는 어느정도 합격점... 매미과도 좋지만 이런 스퇄도 갠적으로는 참 조으다~~~
이젠 샐리의 피마인드를 살펴보기로 한다...
시작과 동시에 귓가에 맴도는 사장엉아의 말~~~
소프트합니다... 소프트합니다... 소프트합니다..... 미미가 한 말 개소프트하다던데... ㅠㅠㅠ
그래 이 정도의 매니져라면 천천히 진도 나가는것도 좋을법하여 편하게 진행을 한다~~~
키스를 한다... 조금은 수동적이지만 혀끝에서 전해지는 감미로움은 상상 이상이다~~
뭐랄까... 진짜 그리워하던 첫사랑과의 첫 키스 느낌? 그래 아마도 이런 느낌이었을듯~~~
탈의를 시켜도될까 라는 불안감... 기냥.... 이번을 끝으로 금비 업블 먹어? ㅋㅋㅋㅋ
전날 몇 탐을 일한건지는 모르겠지만 탈의를 안한 듯하다
아~~~~~~~~~~ 맘속에서 악마와 천사가 지랄발광을 한다...
그래 결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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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어떠했냐고?
아..................... 미치는줄 알았다...
정말 가능하다면 풀탐 다 잡았을긴데..... ㅠㅠㅠㅠ
사장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겁니까? 이런 친구는 또 어디서 델꼬온겁니까? ㅠㅠㅠ
글구... 샐리가 소프트하다고요? ㅋㅋㅋㅋ
저 샐리에게 푸욱~ 빠졌당께로..ㅠㅠㅠㅠㅠㅠ
이상 업계1일차 (정확하게는 2일차.ㅋㅋㅋ) 샐리와 개즐달하고온 제럴드였습니다.
사진 보셔요~ 코피 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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