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헐리우드K
아가씨 예명 : 조이
도희보려다가 출펑나서 조이보고 왔네요.
99에 대해 관심없는 척 하다가 상황 핑계로요.^^
딜레이가 20분되어서 갑갑하던 차에 조이들어오더니 품으로 달려들며 많이 기다리셨다고 뽀뽀 먼저 덤벼줍니다.
일단 생긴거는 탤런트 김정화의 얼굴에서 하관이 좀 더 빠진 모양이네요.
6타임째 들어간거고 조이가 10타임 근무라 피곤하겠다는 공감 표시후 과자를 내밀었습니다.
지금 먹어도 되냐길래 괜찮다고 하니 맛있게 먹어주네요.
간단한 대화후에 자리에 누워서 키스를 했어요.
약간 돌출된 치아로 인해 키스감은 소소했어요.
그렇지만 가슴은 99가 아닌듯 성숙했고, 민감함도 좋았네요.
터치 마인드도 좋지만 조이는 벌써 자신의 규칙을 만들어서 알려주네요. 아마 단골중에 이야기했겠죠. 근데 솔직히 그 누군가 조언을 하면서 자신도 조언을 지키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그건 위선이죠.
머 그래도 위낙 터치 마인드가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아. 초반 토크중에 피곤해서인지, 딜레이가 계속 되서인지 저보고 30분만 하자더군요.
고민했습니다만 근무도 땡땡이치고 왔는데 그러면 내가 허무할듯 해서 거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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