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울 키스방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포뇨
한 번 방문하니 도깨비에 선예약이라는걸 할 수 있는 자격이 생겼습니다.
점차 업그레이드 되어가고 있는 탐엔탐스
이제 맘 놓고 하루 전 선예 라는 특권을 맘껏 남용하려 합니다.
친구녀석이 같이 가자하여 전날 포뇨를 예약한 시간에 맞춰 보려 했지만
이 곳 영도 이벤제외 언니들 당일 예약은 거의 하늘에 별 따는 수준이네요
그렇게 혼자서 영도 포뇨를 두번 째 만나고 왔습니다.
몇일 사이 훨씬 여성스러워 진게 .... 아주 그냥...
이번엔 시작과 동시 가볍게 포뇨와 포옹 후 베드에 누워있는 그녀의 다리를 마사지 해 주었습니다.
힐끗힐끗 포뇨의 순백색의 빤쮸가 눈에 들어 오더군요
오~~얼마나 자신 있으면 순백색의 빤쮸를 입고 들어 왔을까나....
그 궁금증을 풀어보고 싶었으나 부르마블 하는 도중 몇 번 보여줄 뿐 더이상 접근이 불가하더군요
주사위 따블이 나올 때 마다 포뇨의 딮 키스를 느끼다 보니 나중엔 겜이고 나발이고
귀찮더군요
해서 경건한 마음으로 포뇨와 나란히 누워 만화책을 읽었습니다.
중간 중간 궁디 팡팡도 하고 허리를 감싸 옷 위로 가슴까지 슬쩍 만져 보았습니다.
지난번 방문보다 조금의 진도를 더 나가다 보니 대 만족!!
다음 방문시엔 미친척 하고 포뇨의 가슴을 한번 만져볼까 합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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