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평일에 쉬는날이 있어서 자기전에 방문했는데, 집근처라 이전에 다른 아가씨들을 봤는데
이번에 허니씨가 최고인듯 합니다.
전화를 하니 허니 가능하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프로필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나은 외모입니다.
시원시원하게 생겨서 그런가, 마인드도 시원시원하네요 ㅎㅎ
처음에 입장하자마자 옷벗고 있다보니 허니씨 들어오는데, 섹끼스럽게 눈웃음 치네요^^
옷벗으라는 몸짓으로 하고 바로 벗고 샤워서비스 받으러 갑니다.
샤워서비스 도중에 허니씨가 앉은채로 씻어주는데, 제 물건을 들이대니 BJ해주는데, 이러다가 싸겠다
싶어서,,ㅎ 잠깐 해주다가 말겠지 했는데, 꽤 오래 해줘서,,ㅎㅎ
암튼 서로를 씻겨주고, 침대위로 올라갑니다.
애무후에 올라타는데 뒤로 돌아서 여상으로 박아주는데, 이게 은근히 엉덩이부분을 보니 흥분하게 해주네요
그렇게 하다가 그대로 일어나서 뒤로 박다가, 정상위로 진행하는데, 반응을 보여주니 금방 쌀려고 하네요
짧은시간이라 금방싸서 아쉽긴 했지만, 싸고나서 금방 씻으러 가는것이 아닌, 키스도 원없이 하다가
애인처럼 옆에 누워서 쪼물딱 하다가 또 씻으러 갔는데, 서로 씻겨주고 그랬네요^^
나와서 사장님과 잠깐 대화중에 복도를 스윽~ 지나가는데, 섹끼가득한 미소 날리고 지나가는데,,,
왠지 주말마다 생각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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