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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스머프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후 5시에 예약을 하고 볼 일이 있어 인천을 갔다왔는데 생각보다 늦어져서 한 30분만 보게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지하철 환승만 세번을 하면서 달려왔지만 남은 시간은 30분...ㅎㅎ
늦게 도착했지만 시간차감되서 미안해하시는 실장님, 절대 미안해 하실일이 아니죠.
지각은 제가 했으니 말이죠. 그래도 신경써주서 고맙더군요..
' 다다 ' 는 출근한지 얼마안된 친구입니다. 나이는 21살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동글동글한 얼굴에 168의 키에 C컵가슴과 D컵 궁뎅이를 가진 탱탱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시간은 30분이 남았지만 친해져야하는 시간이 필요하죠.
며칠 일한거 같지않는데 어색함도 없고 대화도 아주 잘합니다.
생글생글 웃으며 얘기하는게 귀엽더군요.
동글동글한 얼굴을 보니 아직 젖살이 안빠진거 같지만 대신 몸은 성숙한 여인의 몸을 가지고 있더군요.
스킨쉽을 해보니 올록볼록한 몸매가 터치하는 재미를 배가시켜줍니다.
업계이면서 4일째인가 한거 같은데 스킨쉽마인드도 좋고 잘 맞춰주는군요.
키스는 부드럽게 하는걸 좋아하는지 혀를 쑥쑥 넣는 딥키스보다는 살짝살짝 입술을 무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부드러운 키스를 하면서 탱탱한 가슴을 만지니 흥분도가 팍팍 올라가는군요.
제가 좋아하는 궁뎅이도 아주 실해서 넘 좋았는데 시간이 넘 촉박해서 그게 좀 아쉬웠네요...
역립반응은 가식없이 잔잔히 느끼는데 살짝 눈을 감고 음미하는 표정은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백허그자세로 목덜미와 귓부분에 뽀뽀를 해준결과 포인트는 거기인걸 알게되었네요.
엉덩이도 가볍게 뽀뽀하면서 그녀와의 짧지만 임펙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0분이라는 시간에 조금 서둘렀더니 생각보다는 시간이 남아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도 나눴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최선을 다해준 다다언냐 참 괜찮더군요. 1시간을 재미있게 못 놀아서 그게 좀
아쉽긴했지만 좋은 기억을 안고 나왔습니다.
[한줄 평 : 마인드 굿, 탱탱함 굿, 대화력 굿...외모는 약통족들은 굿]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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