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원 애플k
아가씨 예명 : 사과
방문일시: 2016년 12월 22일 금요일 오후 3시
가격: 7만원
프로필 165 43 B
165-41이었는데 좀 과장됐다 싶었는데 가격인상되면서 수정이 된 듯 합니다
제가 갈 땐 운 좋게도 8만원 매니저로 인상되기 전인 7만원에 접견했습니다
3시 정각에 딱 맞춰서 입실했는데 수 많은 예약전쟁에서 패배 후 첫만남이라서 떨렸습니다
슬림하고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외모가 에반게리온을 연상시키네요
착한 인상에 정말로 착한 성격인 거 같네요 싹싹하고 편안하게 대화도 잘 하는 편이네요
특히 공격성은 백문이 불여일견인 것 같네요 키스도 찰지게 잘 하구요 사과양도 은근 즐기는 건가 모르겠네요
흡연매니저이지만 냄새도 거의 안 납니다
공격을 아주 성심성의?껏 하는데 힘들까봐 제가 말릴 정도였습니다
와꾸가 아주 특출난 것은 아닌데 슬림한 데 비해서 가슴이 큽니다 지난 번에 비제휴 업소 갔다가 축구공처럼 빵빵한 의젖 때문에 그런지 자연산이 너무 그리웠네요 그래서 꿀바른 사과마냥 애무해줬는데 반응이 너무 좋네요
1시간 동안 힐링 제대로 당하고 나니 뿌듯하네요
사과 매니저는 어떤 성향을 갖고 있건 간에 닥추입니다 뭐든지 기본 이상은 하고 공격성은 특출납니다. 고로 누가 가든 내상 확률 제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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