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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대떡방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이랑
워터밀에 원가권 이벤트가 뜨길래 ~~ 오!! 이것은 반듯이 신청해야 한다라는 마음으로 바로 신청하게 되어
이런 좋은 기회를 얻을수가 있게 되어 일단 감사합니다.
오늘아침 로그인을 하니 제가 당청이 되었다고 바로 날라오던구요 오!!!!
저번에 이랑이랑의 좋은기억이 있어서 다시한번 이랑이를 보고싶었는데 아침부터 실장님께 전화를 하니
12시30분에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시길래 예약을 맞추고 빠른준비와 함께 홍대로 달려갔습니다.
들어가서 즐달을 할생각과 함께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이랑씨가 노크소리 함께 들어오더군요
이곳저곳 업소를 많이 돌아다니는 스타일이다 보니 ~~ 3번째 이랑씨를 보는건데 뛰엄 뛰엄 보아서 기억을 잘못하시
던군요
앞으로는 텀이 없이 좀 자주 가봐야될거같습니다. 일단 이랑씨 본격적으로 목덜미부터
가슴을타고 내려옵니다. 양쪽젖꼭지를 혀의 촉촉함으로 오랫동안 적셔주다가 아랫부분으로 천천히 내려가며
저희 소중이 자지를 맛있게 먹어줍니다. 하드하지만 않지만 정섯껏 오랫동안 부드럽게 빨아주던군요 알사탕도 슬쩍
해주는데 오~~ 왠일로 이랑씨 똥까시를 해주나 했지만 그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알사탕의 느낌은
촉촉하게 적셔주는 촉감이 온몸을 자극하네요 또 열심히 또 다시타고 올라와 젖꼭지를 탐방 그리고 또 비제이 오랜시
간동안 반복해주는 애무는 정말 최고군요
오랜시간애무후 이랑이가 먼저 위로 올라옵니다. 열심히 위해서 흔들어되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섹시해보이네요
어제잠을 많이 자서인지 체력이 많이 축적되어서 이랑이 오늘 널 죽여줄게 하는 마음 으로 자세를 여러가지 해보기로
합니다. 여상위 후 정자세로 가서 이랑이와 키스를 나누며 달리다가 뒤치기도하고 다시 정자세를 하고 왔다갔다
꽤 오랜시간을 달리다가 마무리를 했네요 씻고 딱 나오니 1시가 딱되었네요 꽉찬 즐달이였던거같습니다.
아래야동사진은 이랑이의 비제이 하던 표정이 생각나서 하나 올려봤네요
러블리한 이랑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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