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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묻지마 8탄 후기의 주인공은 연중에 김샛별입니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이미 타 업소에서 박하선이란 예명으로 에이스 먹었던 매니져랍니다.
지인과 음주중 급출로 나온 그녀. 힘들게 늦은 밤시간 한 탐 겟하고 달려가 봅니다.....
항상 조용한 느낌의 티..... 사라졌던 술기운이 조금은 올라오는듯 하더군요~!!!
잠시후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하며 입장하는 샛별..... 확~ 이쁜건 아니지만 귀엽고 발랄한 느낌....
쐬주와 당구에 대해 노가리 보따리를 털어 놓아봅니다.....
일명... 티마라고하죠... 샛별이는 아주 좋은 티마의 소유자입니다~~~
피마는? 말하면 입아픕니다......
워낙 잘 느끼는 타입입니다... 아니~ 고통스러운건 아닌지라는 의구심까지 들 정도랍니다~~
키스와 함께 가볍게 손끝의 노크질에도 뜨거운 반응과 사운드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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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는 말하기가 곤란할 정도의 반응과 수분~~~~
탈수가 걱정스러워 지더군요.....
끝난후 가볍게 필살기를 보여드립니다..... 헐~~~ 샛별이 하늘로 올라가더군요..
참 밝은 샛별이... 그 안에는 천상 뜨거운 여자의 모습~~~~
"오빠... 난 오빠 안볼거야.ㅎㅎㅎ"
"잉? 기분 좋게 해줬는데.. 나 이제 블랙이여?"
"아니.... ㅋㅋㅋㅋ 그리고 난 똘기 있는 사람이 좋은데...."
"왜? 나도 똘기 있는거니? 어~ 그래서 좋아..."
"아~ 술기운이라 대충 티마를 맞춰주긴 하는데....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겠더군요.ㅋㅋ"
참~~~ 제목에 팅겨란 뜻..... 보신분들은 무얼 의미하는지 아시죠?
샛별이를 보셨는데도 모르신다면.... 흠~~
이상 연중의 샛별이와 개즐달한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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