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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유미
먼저 늘 활발한 제휴로 원가권을 선물해 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산본은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꽤 먼 곳인데요. 그럼에도 신청했던 이유는 프로필 화면으로
나온 아가씨들 퀄리티가 남달랐기 때문이죠. 그중에서도 릴리, 미쉘 두 아가씨는 얼굴에서
젊은 발랄함과 섹끼가 동시에 묻어나더라구요.
주말이 되어 드디어 산본 세라비로 갈 채비를 하고 전화를 걸었는데요. 소문대로 실장님
목소리가 무척 성실해 보입니다. 여탑 원가권 당첨자라고 하니 우선 축하한다고 환한 목소리로
반겨주시더라구요 ^^ 제가 방문하고자 하는 시간에 누가 되느냐고 여쭈니 아쉽게도 주말에는 예약이
밀려 유미 언니 한 명만 남았다고 합니다. 후기가 없어 조금 불안하다고 하자 가게 들어온지 얼마
안 되어 소문이 안 났을 뿐 적극 추천하고픈 에이스라고 하네요. 결과적으로는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
꽁꽁 언길을 달려 산본에 도착하니 생각과는 달리 굉장한 번화가에 업소가 있네요.
신규 오픈한 업소라 그런지 시설이 무척 깔끔해요. 실장님이 반갑게 반겨주시며 안내해 주시는데요.
마치 중앙에 거실이 있고 방이 사방으로 분산되는 특이한 구조였습니다. 침대도 좋고 다 좋은데 딱 하나
아쉬운 점은 공동 샤워실이네요. 그렇지만 실장님이 타 손님 마주치지 않게 적절히 안내해 주시네요.
가운을 갈아입고 나오니 샤워실 안내해 주시고, 다 씻고 다시 방에 와서 유미 언니를 기다립니다.
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등장한 유미 언니. 일단 프로필대로 키가 훤칠하네요~ 가슴도 꽉 찬 C컵이구요.
근데 살짝 아쉽게도 튜닝 가슴입니다. 근데 수술이 잘 되었는지 만져 보면 딱딱하지 않고 말랑말랑해요.
가운을 벗고 누으라고 해서 침대에 누으니 따땃한 전기장판의 온기가 등으로 전해지네요. 유미 언니가
제 위에 몸을 포개며 앞으로도 온기를 전해줍니다. 일단 꽉찬 가슴을 이용해 온몸을 훑어줍니다.
부드러운 풍선 가슴과 꼭지가 살짝살짝 닿는 느낌이 무척 행복하네요.
가벼운 가슴 마사지(?)가 끝나자 본격적인 애무가 들어오는데요. 가슴부터 빨아주는데 압은 살짝 약합니다.
근데 아래로 내려가서 BJ 들어올 때 진면목이 드러나네요. 바로 들어오지 않고 부랄까시(?)라고 할까요..
부랄이랑 똥꼬 사이를 혀로 부드럽게 핥아 줍니다. 이 느낌 간질간질한게 아주 좋네요. 그리고 부랄을
침 범벅이 될 정도로 핥아 주는데.. 제가 먹어달라고 하니 아프지 않게 부랄을 입에 넣어서 빨아주네요.
사실 저는 자지보다 부랄 빨아주는게 더 좋답니다 ^^
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BJ가 들어오는데, 바로 입에 집어 넣지 않고 기둥부터 시작해 간질간질 애태우면서
자지 전체에 돌아가며 키스를 하며 햝아주네요. 그리고 귀두로 시작해서 부드럽게 입에 넣는데, 뿌리까지
살며시 넣으며 기분좋은 목까시를 시전해 줍니다. BJ가 정말 정성스러운게 느껴지는게, 그냥 입에 넣고
앞뒤로 왕복만 하는게 아니라 자지 빨다가 다시 부랄, 사타구니로 내려가며 전체적으로 애무를 해 줍니다.
부랄 다시 빨아줄때 엉덩이를 살짝 드니, 물티슈로 똥꼬 한번 슥 닦더니 똥까시까지 해 주네요.
이 부분에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오히려 태국 언니들이 이 쪽 방면에 빠꼼이가 많아서 서비스 제대로
안하고 시간만 떼우는 경우가 꽤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정성스러운 BJ라니.. 정말 힐링되더라구요.
이제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콘돔을 차고 정상위로 언니 보지에 집어 넣으니 그냥 '쏙'하고 들어가 버리네요.
밑보지도 아니고 저하고 아주 잘 맞는 위치에 구멍이 있어서 정상위하는데 너무 부드럽더라구요. 언니
다리를 어깨에 올리고 강강강으로 박다가, 언니를 끌어안고 깊숙이 약약으로 박다가 하면서 삽입을 즐깁니다.
속궁합이 맞아서인지 사정감이 빨리 와서 재빨리 언니를 뒤로 돌려 뒷치기로 하는데, 이쪽은 조임이 아주
그만이네요. 그리고 언니 허리랑 엉덩이 라인을 보니 더 꼴려서 얼마 못가 시원하게 발사해 버립니다.
50분을 끊었더니 시간이 많이 남더라구요. 언니가 양반다리를 하더니 여기 머리 대고 누우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 주더라구요. 이마와 관자놀이를 집중적으로 해 주는데 너무 시원했어요.
시원하게 섹스도 한 판하고 마사지도 받으니 본전보다 훨씬 횡재한 느낌이랄까...? 여튼 실장님 추천
받길 잘 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에이스 미쉘과 개인적으로 꼴리는 지나도 봐야겠네요.
멀지만 자주 찾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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