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구로 여자친구
아가씨 예명 : 소라
먼저 원가권을 주신 꿀달림과 구로 여자친구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엄청난 추위때문에 기한에 달랑달랑하게 가게 되었네요.
어떤 언냐가 괜찮을지 찾아보다가
21살의 영계에 자그마한 신체조건에 눈길이 확가는 소라언니를 예약하고 만나러 갑니다.
날씨가 추우니 오줌이 계속마렵네요ㅠ.ㅠ
약속시간에 1분일찍와서 전화를 거니
호실을 문자로 보내줍니다.
입성하니 예상대로 작고 통통한 귀염성있는 언냐가 문을 열어줍니다.
긴 생머리를 묶고 하얀 셔츠를 입고 있네요.
남자들의 로망 올탈보다 흰 셔츠만 입고 있으니 더 꼴릿하네요^^
샤워를 하는데 소라언니도 올탈하고 따라오네요.
"오~~~ 샤워 서비스야~"
"네~^^"
"음~~~ 좋은데 ^^"
키도 아담하고 나이가 어려서인지 피부가 정말 보드라운 소라
서로의 몸을 씻어주며 그녀의 엉덩이에 부비부비 시전해줍니다.
먼저 씻고 큰 베드에 몸을 누우니 정말 편하더라구요.
그녀가 씻고 상위마운트자세로 들어오네요.
키스를 하며 그녀의 슴가와 보지를 만져봅니다.
21살 영계의 몸은역시 캡이네요.
꼭지를 빨아주는데 오늘도 일찍 쌀것같은 불길한 느낌이 옵니다.
30분 타임이라서 인지 바로 사까시로 들어오네요.
바로 역립모드로 돌아서서
그녀에게 키스를 퍼부으며
보지를 만지며 슴가를 빨아주니 어린 소라가 쎅소리를 냅니다.
"아~~~ 오빠 좋아"
보지에 부비부비를 하니 콘돔을 바로 가져와 씌워주네요.
그녀의 보지에 입성
따뜻하네요.
이래서 영계 영계하나 보네요^^
강하게 쑤시다가 슴가를 빨아주고 속으로 일이삼사를 외치다가
다시 강하게 쑤시며 키스를 했네요.
역시 작은 언니가 쎅감은 좋은 것같아요.
영계보지의 쪼임에
무너지고 마네요.
시원하게 방사하고도 한동안 존슨이 수그러 들지 않네요 ㅋㅋㅋ
소라가 준 시원한 물한잔 들이키고 나왔네요.
귀엽고 부드러운 피부를 가진 소라언냐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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