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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수원 휴게텔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하라
월급날로 빵빵해진 지갑~ 흐뭇해진 기분
바아로 말랑말랑에 전화 넣었습니다 ㅋㅋ
실장님 강력 추천에 NF라는 하라언니예약합니다.
조금일찍 도착했는데 마침 전타임 캔슬 났다고
바로 들어가라는데 타이밍 기가 멕혔네요
언니한테는 미안하지만 ㅋㅋㅋ
문을 두드리고 기다리는 시간 언제나 설레입니다~
그리고 보게된 하라.....
눈부신 금발머리의 뽀얀 피부....
그리고 이쁘장하면서 귀여운 외모...
저의 눈을 행복하게 해주는 하라입니다
몸매는 군살은 찾아보기가 힘들고
라인또한 볼륨이 적당히 있고 매끄럽습니다
샤워를 하고 바로누워 비제이 받아봅니다 오호~
다른건 몰라도 비제이는 넘 좋습니다.
스크류 돌리듯 베베 꼬는데 넘 좋더군요.
바로 역립 들어갑니다 애무 하는데 반응이 장난아닙니다
꼭지도 탄탄해지면서 신음 합니다
조금씩 아래로 내려갑니다
신음이 점점 더커집니다 클리 집중 공략햐봅니다
신음이 더커집니다 이제 정상위로 해봅니다
반응 좋길래더 격렬하게 해봅니다 자세바꿔 뒷치기 해봅니다
신음 소리가 더격렬해집니다
사실 여성상위등 자세 바꾸면서 하라 오르가즘 보내고 싶은 욕심도 들었지만
신음소리에 견딜수 없어서 그냥 마무리했습니다
가성비대비 아주아주 만족이네요~~
와꾸 몸매에 마인드 연애반응까지 절 설레게 했던 하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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