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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소희, 은하
소희
소희는 원래 하양이를 예약했다가 펑크가 나서 보게 되었다.
한 50분 전쯤에 출펑이라는 연락이 왔으나, 나도 여기업소에 지난번 그런 일이 있었기에 그럼
추천해 주시는 소희로 보기로 하였다.
설마 원걸 소희는 옛날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쪽 싱크인지는 몰랐다. 나중에 후기를 보고 나니 아하 싶었다.
많이 비슷하다.
키워드는 민삘에 어린 매니저가 들어맞는다고 본다. 시크한 표정과 실제 그 시크함이 매력적이다.
슴가가 탱탱볼처럼 탱탱하다. B+ 쯤인것 같은데 계속 만지고 있고 싶은 슴가다. 새하얀 피부도 장점이다.
은하
여자친구의 은하를 보고 지은 이름이 맞을 거다. 조금 오동통한 너구리 식의 은하라고 보면 된다.
뉘였을 때 보다 앉혔을 때가 더 이쁘다.
앞선 소희와는 달리 본인 주도형으로 대화를 이끌고 조금이라도 더 잘 해 주려는 자세, 그리고 스무살의 나이가
장점이다.
오랜만에 간 비타민은 nf 수급이 여전히 활발하고 생기있어 보였다.
회원이라는 소리를 빼먹는 바람에 얼떨결에 17년 방문인데 18년 가격으로 지불했다. ㅋㅋ
2타임 14지요? 하니깐 매니저 처럼 보이는 실장이 그렇다고 하길래 그런가부다 했다.
머 암튼 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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