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허니]여친처럼 달콤한 Honey~~!!

    업소명
    수유 파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수유 파티

    아가씨 예명 : 허니 


    원가권을 주신 수유 파티 실장님과 꿀달림님께 감사 드립니다 ~~!!
































    위치:
    수유역 및 강북구청 근처인데, 골목길이고 차를 가지고 가져 찾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실장님께서 너무 ~~ 친철하게 설명을 해 주셔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주차를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가능하면 다음에는 지하철을 이용해야 할 것 같네요.


    시설 및 실장님 접견:
    실장님은 앞서도 말씀 드렸지만, 핸섬하시고 친철합니다.
    제가 길을 잘 찾지 못해서 여러 차례 전화를 드렸는데 친철하게 설명을 잘 해 주시네요
    갈 때도 음료수도 잘 마셨습니다. 시설은 티 안에 샤워실에 있어서 언니와 샤워하고
    붕가 붕가 하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깨끗한 편이고 보통 수건이 샤워실에 있는데
    특이 하게 침대 밑에 수건이 있네요 ~~!!


    언니:
    수유 언니들을 보다가 글래머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미미"언니를 보려고 했으나....태국으로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네네 언니 볼려고 했는데 아파서 볼 수가 없다고 해서 실장님 추천으로 하니 언니 보기로 하고 방문
    했었는데, 신의 한수가 된 것 같습니다.
    허니 언니가 왜 프로필에 맨 처음에 있는지 서비스를 받아 보니 알 것 같더라구요~~!!!

    실장님의 안내로 티에 들어가서 언니를 기다리고 있으니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더군요


    키는 그리 크지 않지만, 고양이상(?) / 여우상(?) 마르지도 통통하지 않은 완전 붕가 체형(?)이었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 오빠~~!!! (한국어를 어느 정도 하더라구요. 의사소통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뒤로 돌더니 원피스의 지퍼를 내려달라고 주문을 하더라구요..
    태국 언니가 그런 말을 하는건 처음 들어봐서 너무 신선했습니다.
    지퍼를 내리고 나니 스르륵~~~~~~ 알몸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프로필에 써 있는 것처럼 아쉽네 A컵....AA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언니가 들어오기 전에 윗 옷 한개와 팬티만 입고 있었는데, 갑자기 팬티를 벗기더니
    샤워도 하지 않았는데, 덥석 제 존스를 맛있게 먹는게 아니겠어요.
    너무 갑작스러운 공격에 약간 당황을 했는데, 스킬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시작도 못 했는데
    쌀뻔 했습니다 ~~~!! (한 2 ~ 3분의 공격을 하더니 샤워실로 고고고싱)

    이곳 저곳 깨끗이 닫아주면서 존스과 똥꼬도 열심히 깨끗하게 잘 닫아주더니 한 번 더 샤워실에서
    존슨 공격을 하더라고요. 처음보다는 덜 당황했는데, 샤워하면서 BJ 해주면 흥분이 더 되는것 같아서요~!!

    샤워 마치고 ~~~ 한컷 ~!!!

    그뎌 샤워도 다 했고, 본격적으로 게임에 들어가야죠 ^^
    침대에 누우니 무릎부터 공격에 들어오네요. 얼굴을 고양이나 여우상이네 혀는 완전히 뱀이네요~~
    무릎을 지나서 삼각 애무를 하는데, 존슨 아래로 아래로~~~ 애무를 하더니 떵까시~~!!
    이 언니 갑작스러운 딥 공격을 너무 잘 하는 것 같아요.

    다시 3번째의 존슨 공격이 들어옵니다. 처음부터 더 열정적으로 흡입 하는데, 빨려 들어가는 줄
    알았네요. 그러면서 어린아이처럼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좋았습니다.

    콘을 끼고 여상으로 하는데, 보통은 정면을 보고 하는데, 이 언니 뒤를 보고 하네요~~!!
    허리 움직임도 좋고 쪼임이 너무 좋습니다.



    허리 움직임이나 바운스가 너무 좋습니다 ^^&


    이렇게 여상을 하다가 자세를 바꾸어서 정자세로 하는데, 3번의 존슨 공격을 받아서 그런지
    아니면 전날 잠을 못 자서 그런지....얼마 못 가고 항복을 하네요...
    그래도 펌핑은 한 10분 정도 한 것 같은데. 언니도 너무 더웠는지 (밖에 날씨 영하 11도)
    에어콘 켜 달라고 해서 코드 꼿아서 에어콘 바람에 몸을 식히다가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언니의 말이 아직도 선합니다. 빨리빨리 훅 ~~~~~~ (토끼는 아닌데)
    다음에는 원가권이 아닌 정상적인 금액 내고 다시 한 번 방문을 하고 싶네요.

    재방문 100.00%입니다.


    시체족이나 BJ 좋아하시는 분들은 너무나 강추입니다
    그리고 내상을 입었던 기억이 있던 분들도 강추 드립니다.
    언니 미소를 좋아하시는 분도 강추입니다.

    다만, 글래머를 좋아하시는 분은 그냥 추천 드립니다
    가슴을 다 커버할 수 있을 정도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겁니다~~!!!


    PS. 사진은 미리 실장님과 언니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한 것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