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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신림 기네스
아가씨 예명 : 지아
신림 기네스 지아매니저 보고 온 후기 입니다.
요즘 날이 정말 춥네요.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를 뚫고 지아매니저를 보았습니다.
방문전, 기네스실장님께 여탑 내용을 쪽지로 보내니 톡이 옵니다.
"예약하실때 연락주세요~"
그리고 무척이나 춥고 동생은 딱딱히 얼어버린 추운 겨울날 동생에게 언니안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자 기네스 실장님께 톡을 합니다.
"8시 예약하고 싶은데 어떤매니저님 가능한가요?"
"8시면 지아씨 추천드립니다."
저는 지아씨로 예약하고 신림역으로 향합니다. 밖으로 나오니 엄청 춥네요. 동생이 어서 가라고 재촉합니다.
그렇게 약속된 장소로 향한 뒤 안으로 들어갑니다.
지아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방이 아담합니다.
방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지아씨가 닦아 주네요.
그냥 닦아주는것도 아니고 구석구석 정성스레 닦아줍니다.
이 기분은.. 뭐랄까 유치원 다닐적에 샤워를 하면 엄마가 닦아주었던 느낌이랄까, 가량이 사이를 닦아줄땐 동생이 슬쩍슬쩍 눈을 뜹니다.
이 날 지아씨는 하얀색 홀복을 입었는데, 홀복에 살짝 무늬가 있어서 웨딩드레스같았어요. 기분이 묘하네요.
어서 벗겨야지. ㅎㅎ
벗기고 보니 부드러운 피부와 젖가슴이 보입니다. 가슴은 자연산이고, 꼭지가 알사탕처럼 여물었네요.
"오빠 누워"
저는 침대에 눕고 지아씨가 훑어지나갑니다. 딥키스를 하고 싶었으나, 뽀뽀만 허락하네요 ㅜ
저를 정성스레 애무하던 그녀는 저의 동생을 빨기시작합니다.
잘.. 빠네요. 혀를 잘 씁니다. 요도를 혀로 잘 애무하네요.
그리고 저도 지아씨를 눕히고 가볍게 애무합니다.
꼭지를 입에 넣고 빨기시작합니다. 그녀도 살짝살짝느끼네요.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애무하고 합체시작..
정상위에서 하는데 살짝살짝 쪼여주네요. 프로필상 20대 중반 매니저라 그런지 잘 하네요.
지아씨가 위에서 합니다. 오 제가 좋아하는 앞뒤로 흔들기를 하네요. 저는 위아래로 방아찍기보다 앞뒤로 흔드는게 느낌이 더 좋더라고요.
그리고 뒷치기로 전환, 그녀의 왼쪽손을 꼭 잡고 열심히 운동합니다.
피부가 좋아서 등들 쓰담쓰담하며 뒷치기하다가 옆치기로 전환.
저는 옆으로 하는 체위를 좋아합니다. ㅎㅎ 옆으로 하면 느낌이 좀 더 좋더라고요.
언니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헛둘헛둘.. 하다가 신호가 와서 다시 정상위로 빠르게 전환
여느 ufc파이터 못지않은 빠른 포지션 전환 후 저의 동생을 분출합니다.
요즘 통 딸을 안잡았더니 쑥쑥 나오네요.
시원하게 싸고 씻고난 뒤 오렌지 주스 한잔 마시고 밖으로 나옵니다.
한게임 치르고 나니 몸이 따뜻해져서 별로 안춥네요.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합니다.
경험있는 언니라 그런지 포지션 변경이 수월해서 좋고요. 쪼여줄줄 아는 언니라서 재미있게 즐달했습니다.
귀한 원가권 기회 주신 신림기네스 실장님, 꿀달림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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