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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윤서+1) 사랑스럽고 털털한 윤서랑 질펀한 사랑나누기

    제휴 업소명
    구로 단밤

    업종 & 업소명 : 구로 여자친구

    아가씨 예명 : 윤서+1

    날씨가 엄청나게 추운날 윤서랑 떡치려고

    구로여자친구로 향하는데 눈물 콧물 다 흘리면서 달려갔습니다

    호수 안내받고 입실하니

    "오빠 오늘 많이 춥지~"

    "어~쫌 춥네~"

    어이구 입이 얼어서 말도 안나오네~ㅋ

    윤서는 자기가 추위를 많이 타서 방을 따뜻하게 해 놓는다고 하는데

    방바닦도 따듯하고 몸이 금방 녹아서 좋네요

     

    한참을 웃기는 얘기로 떠들다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윤서가 씻고 올라와서 나를 덮칩니다

    몸매는 골격이 약간 큰편인데 얼굴은 조막만하고 고양이 상입니다

    "오빠 키스 좋아해?"

    "그럼 엄청 좋아하지~"

    "아라써~"

    서로 혀를 설왕설래하면서 하는데 참 좋네요

    꼭지를 맛있게 먹다가 밑으로 가서 기둥을 정말 맛있게 먹어주는데

    쌀거 같아서 69로 전환해서 맛난 뵫이를 엉덩이 쪼물락거리면서 맛있게 먹어줍니다

     

    이제는 윤서를 눕혀놓고 키스하다가 꼭지로 부터 밑으로

    보털속의 클리도 열심히 먹어 주눈데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다가

    좀 지나니 신음도 커지고 엉덩이가 들썩입니다

    요런게 좋아서 보빨하는거죠~ㅋ

     

    이제는 합체할 시간이라 콘 끼고

    합체해보는데 쪼임도 적당하고 좃습니다

    가슴꼭지도 콩알만해서 혀로 굴리기가 좃습니다

    뒤치기 할때 풍성한 궁딩이가 급 사정기미를 느끼게 하네요

    못 참고 정상위로 전환해서 피치를 올리면서 절정을 마무리합니다

     

    숨을 헐떡이니

    "윤서가 오빠 힘들었나봐~"

    "그러게 벌써 힘들 나이가 됐나보다~ㅋ"

    요즘 체력 보충 좀 해야 겠습니다

    끝나고 인증을 부탁했더니 자기는 절대~네버~

    사진은 안찍는답니다~

    할수없지요~아쉽지만 물 한잔 마시고 포옹으로

    마무리 인사하고 칼바람 맞으면서 친구들이랑

    술 약속 장소로 이동해서 즐 술까지 달렸습니다

     

    *어렵게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구로여자친구실장님께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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