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소라
나이 : 꽃다운 20세
망사스타킹에 가터 벨트 티팬티
꼴림 아이템 삼종세트를 장착하고 당당하게 들어온 소라
첫인상은 약간 도도해 보였으나 경상도 사투리인지 연변말인지 구별이 안가는
말투는 나를 잼나게 만들었고 부모님이 하얼빈 산다고~~~~금새 왜 그런
말투를 쓰는지 알게 되었다 약간 마른 몸매에 잘빠진 다리 의외로 볼록 나온
가슴은 남의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기 것 이란다 ㅋㅋㅋ
여기 뭐하는 곳인지 알고 왔냐고 물어봐서 키방인거 알고 왔다니까
자기는 남의 침 먹는게 너무 싫다고 키스는 안한다고 선전포고 하심에
상당히 당황스러웠지만 어쩔수 없이 다른걸 하기로 마음 먹는다 ㅋㅋ
그래도 이쁘니까 용서가 됩니다요
다른걸 시도 해 보려고 하는데 마음데로 하라고 해서 마음데로 하려고
준비 하는 순간 타임 오버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색다른 경험에 소라양 감사드립니다 ㅋㅋㅋ
엉뚱한 매력의 소라양
많이들 이용해 주세요 즐거워 집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만 휘리릭~~~~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