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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수원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바비
어제 수욜에 한 8시 넘어서? 친구들 모여서 한잔하다보니깐 10시가 넘어가서 친구 한놈이
지 여친만나러 간다면서 한명씩 한명씩 빠져나가다 보니 저랑 한놈만 남아서 뭐할까?
생각하다가..뭐 특별히 할게없더라구요 두명이서 술먹어두 안땡기니깐...
그래서 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운이좋았는지 사이트 하나 발견해서 근처에있는
휴게쪽으로 본다음 말랑말랑? 이름이 마음에 드네요 ㅋㅋㅋ
바로 연락한다음 누구누구 있냐구 물어보니깐
몇명이름 불러주더라구요 그래서 두명 예약한다음 함 믿고 찾아갔네요
(들어와서 시설보니깐 오피스텔식으로 되있음)
글고 똑똑 한후에 언니가 문을 열어주는데 스탈은 긴 웨이브머리에 시크한 이미지ㅋㅋ
요 이쁜 언니 이름은 "바비"라고 합니다
얼굴은 길가다가 두번은 아니어두 한번쯤은 돌아볼 얼굴이네요~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시크해보이지만 이쁘고 웃는얼굴이 이쁩니다
더이상은 못참을거같아서 제가 키스하는데 바비씨가 더욱 격렬한 반응을 보여서 키스한후에
누웠는데 가슴부터 싹 훝고 내려가네요~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그렇게 서비스를 받은다음 바비씨가 콘씌운다음 무슨젤같은거 바르고 바로 들어갔는데 느낌 쥑이네요~
와 속안이 너무 따뜻해서 기분좋구 조임과 압박감 그런게 있어서 너무좋네요 ㅋ
그렇게 끝난후에 친구놈과 나가서 서로 어떤지 물어본다음 그걸 주제로 한 잔 더하구 집으로 갔네요
와꾸 상급 몸매 슬림하고 가슴 빵빵 섭스에 애인모드까지 쩔구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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