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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대떡방 & 선릉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샤샤
날씨가 무지 추워지네요.. 밖에 나가면 손,발이 꽁꽁 얼거 같습니다.
추운 날씨를 뒤로 하고 달림에는 추운 날씨도 이겨 낼 수 있을거 같습니다.
홀리데이는 처음여서 혹시나 전화가 안되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의외로 쉽게
전화가 연결되어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를 받으며 요즘 반응이 좋은 샤샤를 예약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생각보다 찾기는 어렵지 않네요. 다만 건물이 옆의 우리은행 건물과 너무 비교되네요.
아주 허름해 보이네요. 업소는 건물에 비해 깔끔하네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추운 날씨로 인하여
하필 수도가 동파되어 불가피하게 티 안에서 1시간 반가량을 대기했네요.ㅠㅠ
젊은 실장님이 계속 왔다갔다하며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하시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저도 괜찮다고
묵묵히 기다리니.. 드뎌 공사가 끝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공동 샤워장인거 같은데.. 커텐등의 분리가
안되어 있어 넓은 샤워장을 한사람 만이 사용할수 밖에 없네요. 여기서도 기디리느라 좀 시간의 딜레이가
있을거 같네요. 후다닥 샤워를 끝내고 기다리니 드뎌.. 샤샤가 들어 옵니다. 생각보다 아담한 키에 얼굴은
작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잘빠졌네요. 키에 비해 비율이 좋습니다.
기다리느라 시간이 많이 오버되어 샤샤에게 허리업하며 바로 플래이 들어갑니다. 제가 눕고 샤샤가 두손으로
저의 얼굴을 쓰담쓰담하더니 웃으면서 키스를 해주네요. 기다리느라 고생했다며..
키스후 저의 슴가를 공략후 바로 저의 분신을 본인의 입에 집어 넣으면서 BJ를 해주는데.. 빠르고 강하게
해주는데.. 저의 분신이 얼얼한 느낌이 드네요. 민감하신 분들은 아플수가 있으니 얘기하시고..
BJ후 자세를 턴하여 제가 위에서 샤샤를 역립하는데.. 위에서 보니 샤샤의 몸매가 더욱 좃습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샤샤의 슴가를 역립하는데.. A+~B 사이정도로 자연산에 보기도 좋고 역립시 잘느끼네요.
슴가 애무후 시간상 봉지 역립은 패스하고 샤샤에게 콘돔 얘기하니 바로 제분신에 씌워주네요.
시작은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어느정도 쪼임이 있어 상당히 느낌이 좋네요. 샤샤도 느낌이 오는지
신음소리를 내면서 소리가 들릴까봐 두손으로 입을 막으며 흐느적 거리네요. 정상위후 제가 좋아라하는
후배위로 자세 체인지하여 작고 이쁘장하게 생긴 샤샤의 엉덩이에 저의 분신을 삽입해 봅니다.
정성위보다 느낌이 더 강하게 오네요. 강강으로 삽입하니 샤샤의 반응이 아까보다 더 강하게 흐느적
거립니다. 그러면서 계속 두손으로 입을 막네요. 아무래도 방음때문에 조금은 신경이 쓰였던거 같네요.
후배위의 강한 느낌때문인지 발사의 기운이 느껴져 샤샤에게 입사가 가능한지 물어보니 마우스드링크 하면서
오케이 하네요. 바로 콘돔을 빼고 저의 분신을 샤샤에게 물리니 바로 BJ를 해주네요. 강한 BJ의 느낌여서
그런지 바로 분출을 해버렸네요. 샤샤 웃으면서 휴지에 저의 분출물을 뺏으면서 굿굿거리며 저의 분신을
수고햇다며 톡톡치면서 만져주네요.. 짧은 시간에 샤샤와 질펀하게 놀았네요. 담에는 여유있게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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