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서울 & 신림 홀릭
아가씨 예명 : 현아
얼마전 관심상병님께서 하사 해 주신 키스방(서울) 무료이용권 아주 잘~ 사용했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일 전 부터 이 곳에 방문하기 위해 연락을 했건만 예약이 차거나 시간이 맞지 않아 방문이 딜레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어제 다녀오게 되었네요
실장님의 전화 응대는 퍼팩트 했습니다.
조금이나로 탐엔탐스의 스타일에 맞는 매니저를 소개시켜주려고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밤 늦은시간 예약을 잡고 도착한 이 곳 은 옵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하죠??
유명한 이유가 많겠지만 ....탐엔탐스는 어리고 이쁜 언니들이 많아서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매우 추운 날씨로 인해 T 안에도 혹시나 춥진 않을까 걱정하였지만 아늑한 침대에 히터를 따시게 틀어 두어
온기가 가득했습니다.
그래도 창가 쪽 방은 시원한 바람이 조금씩은 들어 오니 추위를 많이 타시는 옵은 센터쪽 방을 잡으셔야 합니다.
작고 아담한 TV 가 있어 언니를 기다리는 동안 적절한 킬링타임을 보낼 수 도 있겠고요
바리스타 실장님께서는 원두를 내릴 예정인데 아메리카노 한잔 하겠냐며 커피를 직접 내려 주더군요
따뜻하고 향기 좋은 커피를 한 잔 할 무렵 현아가 들어 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귀엽고 톡톡튀는 매력있는 아이더군요
슬림하고 로리 합니다. 얼굴도 이쁘죠~~ 프로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타일 좋은 아이랍니다.
들어오자마자 매미처럼 안겨서는 도무지 떨어지려 안합니다.
발이 시려워 중간에 두꺼운 이불을 가져온 것 빼곤 한시간 동안 탐엔탐스를 아주 못살게 괴롭혀 주더군요
현아의 얇고 촉촉한 입술이 탐엔탐스 입 주변을 온통 침 범벅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가슴이 작아 고민이라지만 탐엔탐스는 그런 작은 가슴을 너무나도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실컷 현아의 가슴에 "커져라 얍~ " 하며 마법의 주문을 외워 주었죠
궁디 팡팡도 하다보니 스타킹이 자칫 찢겨 나가는 줄 알았지만 간신히 온전한 상태로 스타킹을 보존 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스타킹을 하나 사갈텐데 말이죠
여느 키방처럼 이 곳 또한 수위는 소프트 합니다.
하지만 언니들의 애인모드는 만족할 만 한 수준임에 틀림 없습니다.
잘 다녀왔고, 조만간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났으면 하는 ....현아와의 아쉬운 작별로 T 에서 퇴장 합니다.
이날 일하는 언니는 뭔가 사연이 있거나 스타일이 딸리겠거니 싶었는데 오히려 기대없이 간
탐엔탐스를 깜짝 놀라게 한 하영언니 입니다.
예약 후 하영이를 보러갔는데 카운터에서 채림(?) 채린(?) 젊은 언니가 실장을 보고 있더군요
아마 매니저 겸 실장을 하고 있는것으로 보였습니다.
은근 꼴릿하게 생긴게 다음 볼 언니로 콕 집도록 하겠습니다.
T에 입실하여 손을 녹이고 있는데 하영이가 들어 옵니다.
와~ 늘씬 길쭉 ..쭉쭉 빵빵 하네요
얼굴도 이쁘장한것이 ㅆㅣ~ 익 ~ 웃으며 들어 옵니다.
유명한 이유가 있었나봅니다.
어디하나 나무랄 곳 없는 하영이는 오자마자 탐엔탐스의 손을 온몸으로 녹여주려 합니다.
너무나 능구렁이 같은 하영이에게 장난을 치다보니 어느새 옆으로 바싹 다가와 눕더니
장난을 온몸으로 다 받아주는 하영이의 미친 마인드는 100점 만점
하필 조명이 너무 밝은곳였고 조명을 조절하는 장치가 고장난 터라
누워있기가 여간 불편하더군요.... T 를 옮기려다가 또 언제 옮기나 싶어서 그냥
있었더니 나중엔 후회가.....
왠만한 몸매 좋은 미인들 뺨은 거뜬히 후려칠 정도로 꿀을 발라놓은 허벅지의 촉감이
죽여줍니다.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아니면 본능인지) 나 자신도 모르게 손이 절로......
그녀의 양 다리가 모이는 가운데 그곳으로...옮겨 지더니 하영이의 이쁜 소중이를
살짝 가려주는 빤쮸를 비집고 있더군요
그런 탐엔탐스의 못 된 손을 하영이는 부끄럽다며 디펜스가 들어 옵니다.
아랑곳 하지 않고 방어가 허술한 이곳 저곳을 노려가며 무한 폭격을 가하는 탐엔탐스
결국엔 지친건지 하영이가 나몰라라 모든걸 OPEN 해 줍니다.
으흐흐~~ 악마의 웃음을 띈 탐엔탐스는 하영이의 입술을 훔치며 이곳 저곳을 살짝씩 맘 놓고 건드릴 때
쯔음!!
그때 쯔음....빌어먹을 시간....
아오 그 ....야속한 벨 소리 !!
그렇습니다. 시간이 끝 나버렸습니다.
이번 주 내 하영이와의 리벤지를 조심스럽게 예상해 보는 탐엔탐스는 후기를 쓰는 지금도
복수의 칼을 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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