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신림 엄지척
아가씨 예명 : 홍진영(21/163/47/C/비흡연)
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신림 엄지척에 항상 마감되는 매니저가 있지요.
뭐 아시겠지만 모든제외에 선예마감되는 홍진영입니다.
처음보는 매니저는 아니구요.
전에 다른 업소에서 자주 봤었던 매니저입니다.
이미 유명했던 매니저라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운좋게 예약이 되어서 홍진영을 몇달만에 보게 되었네요.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져서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변해있네요.
몸무게는 그대로 라는데 희한하게 슬림이로 보입니다.
아쉬운게 사슴도 좀 슬림해졌네요.
오랜만이다 반갑다 보고싶었다 라는 말을하며
아주 반가워 하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랜만의 만남이라 얘기를 오래 했더니 또 시간이 훌~쩍 가버립니다.
그냥 나가면 즐딸이 아니기에 플레이로 들어가 봅니다.
역시 플레이시 몰입도가 충만한 홍진영입니다.
역립을 진행하다 보니 흥분도가 만땅입니다.
"오빠 간질간질 하면서 좋아."
하지만 아쉬운게 몸상태가 별로입니다.
타이머가 울리고 급하게 나가려다보니 실사는 찍질 못했네요.
전에 찍었던 실사로 대체해 보겠습니다.
일단 초접에는 예약하기 쉽지 않으실거 같구요.
운좋게 급캔정도 잡아야 예약될거 같습니다.
보기 너무 어려워져서 이제는 포기수준입니다.
"오직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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