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운 좋게도 원가권에 당첨이 되어 홍연중을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마련해주신 방장님과 실장님에게 크나큰 감사인사 먼저 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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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에이 설마 되겠어?' 란 마음으로 시도했던 원가 이벤트에 덜컥 당첨이 되어
방장님 쪽지를 받았습니다 ㅋㅋ
언제 쓰지 언제 쓰지..하다 목요일 저녁에 약속도 파토나고 해서 시간이 비길래 바로 전화를 걸었죠
마침 제가 가려던 시간대에 설현이가 시간이 비어있어 얼른 얼른 예약했습니다
초행길이지만 실장님이 친절히 알려주셔서 찾아가는 길도 잘 알려주셔서 헤매지 않고 입성 했네요.
티 는 소파방 으로 들어갔는데, 소파가 널찍하니 두명이 누워도 충분한 공간이더라구요
옷정리 하고 두근두근한 마음에 기다리고 있으니 또각또각 소리와 함께 설현이 등장!
우선 키 는 164~5 정도로 적당히 키에 살짝 통통 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기준이 있기에 아주 정확한건 아니지만요 (제 기준에선 사실 통통도 아니었습니다 ㅋㅋㅋ)
얼굴은..제가 연예인을 그리 잘 알진 못해서
딱히 누굴 닮았다! 하는건 없었지만 민필에 눈빛이 초롱초롱 한것이 예쁘장 합니다 ㅋㅋ
가만히 눈을 보면서 이야기 하다보면 너무나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그런 얼굴!
찬찬히 이야기 나누는데 이친구 목소리가 조금 허스키 하네요 ㅋㅋㅋㅋ
본인 말론 평소엔 좀 더 하이톤 이라는데 비염때문에 ㅠㅠㅠ 하지만 살짝 허스키 한 게 또 매력적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잘 받아주고, 아주 매미과는 아니더라도 이야기 나누다 보면 시간가는줄 모르는게
대화능력도 괜찮네요.
시간이 흘러흘러 이러다 이야기만 하다 끝나겠다 싶어 슬그머니 설현이를 끌어안아 봅니다
살짝 살짝 키스를 하는데 장,단키 잘 받아주구요
키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뭔가 촉촉하고 혀가 매끈한게 키스 하는데 짝짝 달라붙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리고 키스하다 슬쩍 눈을 내려보니 그 아래엔.....와........우오...ㅏ....
여기서 감동 많이 했습니다... 정말루
자연산 큼직한 사슴에 저도 모르게 절로 손이 가더라구요
한참동안 만지작 만지작 하고 낼름낼름 하다보니 정말 시간 가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다른 부분은 어떤지 확인도 제대로 못했네요.. ㅠㅠ
하지만 초접이므로 더이상 욕심 내지 않고 끝!
실사는 사실 찍고 싶긴했는데... 내공이 부족해서 초접에 말 꺼내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ㅠㅠ
둘접 삼접 하다보면 언젠가 찍어서 올릴 기회가 생기겠죠..?!
허접한 후기 봐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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