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서울 & 신정 헐리우드 K
아가씨 예명 : 하영
크리스마스 당일 이곳 저곳 홍길동 마냥 쏘다니다가 어눅어눅 해 질 무렵에 신정네거리에
있는 헐리우드K 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날 일하는 언니는 뭔가 사연이 있거나 스타일이 딸리겠거니 싶었는데 오히려 기대없이 간
탐엔탐스를 깜짝 놀라게 한 하영언니 입니다.
예약 후 하영이를 보러갔는데 카운터에서 채림(?) 채린(?) 젊은 언니가 실장을 보고 있더군요
아마 매니저 겸 실장을 하고 있는것으로 보였습니다.
은근 꼴릿하게 생긴게 다음 볼 언니로 콕 집도록 하겠습니다.
T에 입실하여 손을 녹이고 있는데 하영이가 들어 옵니다.
와~ 늘씬 길쭉 ..쭉쭉 빵빵 하네요
얼굴도 이쁘장한것이 ㅆㅣ~ 익 ~ 웃으며 들어 옵니다.
유명한 이유가 있었나봅니다.
어디하나 나무랄 곳 없는 하영이는 오자마자 탐엔탐스의 손을 온몸으로 녹여주려 합니다.
너무나 능구렁이 같은 하영이에게 장난을 치다보니 어느새 옆으로 바싹 다가와 눕더니
장난을 온몸으로 다 받아주는 하영이의 미친 마인드는 100점 만점
하필 조명이 너무 밝은곳였고 조명을 조절하는 장치가 고장난 터라
누워있기가 여간 불편하더군요.... T 를 옮기려다가 또 언제 옮기나 싶어서 그냥
있었더니 나중엔 후회가.....
왠만한 몸매 좋은 미인들 뺨은 거뜬히 후려칠 정도로 꿀을 발라놓은 허벅지의 촉감이
죽여줍니다.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아니면 본능인지) 나 자신도 모르게 손이 절로......
그녀의 양 다리가 모이는 가운데 그곳으로...옮겨 지더니 하영이의 이쁜 소중이를
살짝 가려주는 빤쮸를 비집고 있더군요
그런 탐엔탐스의 못 된 손을 하영이는 부끄럽다며 디펜스가 들어 옵니다.
아랑곳 하지 않고 방어가 허술한 이곳 저곳을 노려가며 무한 폭격을 가하는 탐엔탐스
결국엔 지친건지 하영이가 나몰라라 모든걸 OPEN 해 줍니다.
으흐흐~~ 악마의 웃음을 띈 탐엔탐스는 하영이의 입술을 훔치며 이곳 저곳을 살짝씩 맘 놓고 건드릴 때
쯔음!!
그때 쯔음....빌어먹을 시간....
아오 그 ....야속한 벨 소리 !!
그렇습니다. 시간이 끝 나버렸습니다.
이번 주 내 하영이와의 리벤지를 조심스럽게 예상해 보는 탐엔탐스는 후기를 쓰는 지금도
복수의 칼을 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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