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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선릉 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샤샤
모처럼 여유 있는 주말이라 잠실 G스파를 예약하기 전 이미 선릉 홀리데이에 샤샤 언니를 예약한 터라
잠실에서 선릉으로 네비를 찍고 달려갔습니다. 주말이지만 가까운 거리라 20분 만에 도착해서 적당한 곳에 주차를
하고 안내받은 건물로 향했습니다. 겉에서 볼때는 굉장히 들어가기 꺼려지는(?) 쓰러져가는 상가 건물 2층이라
살짝 무서운 느낌도 있었지만 추운 날씨에 고양이들이 1층 계단 밑에서 야옹거리고 1층엔 음식점도 있어서
안심을 하며 올라가니 친절한 실장님이 웃으며 반겨주시네요.
겉모습과 달리 내부 시설은 매우 깔끔합니다. 40분 원가권 6만원을 내고 샤워실에서 씻고 기다리니 샤샤 언니가
들어오네요. 160cm나 될까 말까 아주 작고 슬림한 태국 언니입니다. 실사는 뽀샵으로 인해 좀 더 밝고 통통한
느낌인데 실물은 좀 더 까무잡잡하고 군살없이 슬림하고 날씬한 예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스물 다섯살 젊은
언니답게 영어가 어느 정도 되는 편이라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서 좋았고, 방콕 출신이라 방콕에서 놀았던
얘기랑 코리안 타운 등등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금방 친밀감이 높아졌습니다.
이 업소의 단점은 옆방과의 방음이 완벽하지 않다는 점인데 이게 어쩌면 장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옆방에서는
벌써 진도가 나가는 소리가 들려오네요. 애써 못 들은척 하고 언니 몸을 쓰담쓰담 하다가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베드에 누우니 언니가 젖꼭지 애무부터 시작해서 BJ로 내려가는데 입이 작은 편이라 제 존슨이 아주 커보이네요 ㅎㅎ
꽉 차는 느낌으로 열심히 BJ를 해주는 모습이 제법 섹시합니다. 이미 잠실 G스파에서 한게임을 치르고 온 뒤라
언니의 꽉 차고 격렬한 BJ에도 잘 견딜 수 있었는데, 평소라면 좀 힘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한참 BJ를 받다가 언니가 페페를 찾길래 "My Turn"을 외치고 언니를 눕힌 뒤 역립에 들어갑니다.
가벼운 키스 뒤에 꼭지 애무를 하면서 손으로는 여기저기 터치를 해주니 어린 언니라 그런지 느낌이 금방 오네요.
꼭지가 단단해지면서 허리를 들어올리기 시작하는데 봉지 주변을 어루만지면서 살살 약을 올려봅니다.
언니가 신음 소리를 토해내길래 이번에는 밑으로 내려가서 혀로 동굴을 탐험해보았는데, 깨끗하고 냄새도
없어서 왠만한 한국 언니보다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클리 주변을 혀와 입술로 어루만지면서
언니를 달구어 주니 알 수 없는 태국말로 뭐라고 하는데 느낌상 좋다는 말 같아서 계속 해주었습니다. ㅎㅎ
이제 애액이 흥건해지기 시작하길래 이만하면 됐다 싶어 침대에서 내려서니 언니가 "Wow~"라고 미소지으며
일어나 제 존슨에 콘돔을 씌워주네요.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끌고 내려와서 다리를 벌리게 하고 선 채로 삽입을 시도합니다. 페페를 바르지 않았지만
이미 애액이 나와서 잘 들어가네요. 작은 언니라 구멍도 작은 편이고 몸이 달구어져서인지 쪼임감도 좋습니다.
한 타임 치르고 두 타임 째인데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한 덕분인지 컨디션이 더 좋은 느낌입니다. 언니 팔을 잡고
당기면서 허리 반동으로 피스톤 운동의 스피드를 높여가는데 언니 반응이 아주 좋네요. 떡 치는 소리가 점점
커지고 언니 신음 소리도 커져서 좀 민망한 기분이 들었지만 언니가 반응이 좋으니 저도 신이 납니다.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자세를 바꾸어서 뒷치기 자세를 요구하니 언니가 내려서서 자세를 잡아주는데 날씬하고
탄력 있는 몸이라 뒤에서 엉덩이를 잡고 뒷치기를 하는 맛도 괜찮았습니다. 강약 중강약으로 스피드를 조절해가며
뒷치기를 해주는데 언니가 뒷치기도 좋은지 허리를 움직이며 리듬을 맞춰주네요. 언니 가슴을 부여잡고 피스톤
운동을 더해갑니다. 보통은 이 정도 하면 마무리가 되기 마련인데 역시 두타임 째는 쉽지 않습니다.
마인드 좋은 샤샤 언니가 힘든 내색도 없이 같이 즐기는 느낌으로 여려가지 체위를 바꿔주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언니가 올라타게 하고 침대에 대자로 누웠는데, 처음에는 말타기 자세로 앞뒤로 비비기를 하더니
좀 있다가는 쪼그려 앉은 자세로 방이찧기를 해대길래 저도 밑에서 장단을 맞추어 주었습니다. 탁탁 거리는 소리가
더 커저가길래 민망한 마음에 일어나 앉아 샤샤언니를 안고 다시 허리 놀림을 시작했는데 언니도 같이 허리를
돌려주니 밀착감이 더 커져가네요. 언니가 워낙 작고 유연해서 그 자세에서 갑자기 상체를 활처럼 휘며 뒤로
눕는데 야동에서 가끔 보는 자세입니다. 저도 그 상태에서 상체를 뒤로 젖히고 게속 피스톤 운동을 해주었는데
언니가 웃으면서 "You fuck me so many times~"라고 칭찬 겸 핀잔을 해주네요.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해야해서
언니를 다시 눕히고 내려서서 정자세로 깊이 깊이 박아주었습니다. 스피드가 올라가니 언니가 양미간을 찌푸리면서
제 허리를 다리로 감싸고 팔을 당기길래 저도 샤샤 언니의 손을 잡아주면서 스피드를 더욱 높였습니다.
드디어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는데 발사 후에도 언니가 다리를 풀지 않아서 계속 허리를 움직여 주면서
여운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You win, I surrender!" 문법에도 안 맞는 말을 내뱉으며 엄지척을 해주니 언니가
빙그레 웃으며 "You are so good~" 하고 칭찬을 해주네요. 플레이 타임이 꽤 길었던 탓에 가벼운 포옹만 하고
언니는 쿨하게 퇴장했고 저는 지친 몸을 이끌고 겨우 샤워를 한 뒤 길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40분 타임이 결코 짧지 않게 느껴졌고, 다른 언니들도 이 정도 퀄리티가 나온다면 꾸준히 방문할 가치가 있다는
기분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꿀달림 방장님과 홀리데이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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