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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추워지고 일도 많아 많이 피곤한 한주였습니다.
마침 원가권 이벤트가 있어 혹시나 하고 신청했는데 당첨되어 피로를 풀고 왔네요..
주말에 결혼식이 있어 강남 들렀다 잠실로 이동..
낮시간이라 그런지 손님은 많지 않네요.
저녁에는 항상 30분 이상 대기했었는데..
샤워 후 대기없이 비로 티로 입장했습니다.
티에 입장하고 바로 송쌤 입장히십니다.
지스파엔 대여섯번 정도 방문했었고 대부분 관리사님들 마사지 실력이 좋으셨는데..
송쌤은 넘사벽이네요.
좀 피곤한 상태여서 대화는 거의 없이 엎드려 있었는데 마사지 받는 내내 비몽사몽이었습니다.
너무 시원해서 잠이 솔솔와요.
송쌤 강추입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로 마치 대딸을 하듯 똘똘이를 세워주는 도중 세화씨가 입장합니다.
얼핏 보기에도 몸매가 굿!
옷을 벗으니 몸매 그뤠잇!!
몸매가 너무 예뻐요..
게다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백보..
몸매점수는 만점 입니다.
서비스 역시 만족스러웠는데..
BJ 혀놀림 스킬이 좋습니다.
BJ후 보통 방아자세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세화씨는 바로 정자세로 시작하네요.
떡감, 조임도 좋았고 가식적이지 않은 낮은 신음소리도 좋았습니다.
일주일동안 쌓인 피로를 지스파에서 한방에 날리고 돌아왔습니다.
좋은 이벤트 주최해주신 방장님, 대표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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