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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효진) 낮조 에이스 효진 언니랑 거울 보며 즐섹

    업소명
    잠실 Z스파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잠실 G스파

    아가씨 예명 : 효진


    주말에 잠실 G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번에는 루비씨를 보고 만족했기 때문에

    이번엔 다른 언니를 보려고 했고, 실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효진씨와 세화씨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효진씨를 보겠다고 하고 깨끗이 씻은 뒤 호출을 기다립니다.


    다행히 오래 기다리지 않았는데 호출이 왔고 마사지실로 올라가니 잠시 뒤 이모님이 들어오시네요. ㅎㅎ

    사실 요즘 운동을 많이 해서 어깨랑 등이 많이 뭉쳐 있었기 때문에 마무리보다도 마사지를 더 기대했는데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내공이 깊은 이모님이셨습니다. 뭉친 오른쪽 뿐만 아니라 왼쪽까지 균형을 맞춰가면서

    해주시는데 손 힘이 대단하고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요즘 아줌마들과 수다를 떨 일이 많아져서인지

    수다 코드도 잘 맞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기가 오히려 좀 어색할 정도였는데 아마추어

    언니들처럼 페페 바르고 세우기만 급급한게 아니라 진짜 전립선 마시지를 해주셔서 아주 좋았습니다.


    풀 발기 상태에서 효진 언니가 들어왔는데 하얗고 동그란 얼굴에 마른 몸매라고는 할 수 없지만 군살도 크게

    보이지 않는 적당한 몸매에 자연산 B+컵 슴가가 눈에 들어오네요. 전립선 마사지로 분기탱천한 제 똘똘이를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다가 BJ를 해주는데 마사지실 옆에 붙어 있는 거울로 효진 언니의 BJ 모습을 감상하니

    아주 좋습니다. 루비 언니가 까무잡잡하고 날씬한 편이라면 효진 언니는 하얗고 자연산 슴가가 매력적이니

    취향에 따라 초이스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번에는 세화 언니를 만나봐야겠네요~ ㅎㅎ


    한참 BJ를 해주는데 BJ 압력도 좋고 빠는 스킬이 훌륭합니다. 한참을 감상하다가 본 게임 시간에 와서 콘을 씌우고

    언니가 올라타서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데 좁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나름 조임감이 있습니다. 깊숙이 깊숙이

    박아대면서 허리를 굴려주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토끼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 날은 컨디션이 좋았는지

    좀처럼 발사가 될 기미는 없네요. 자세를 바꾸어서 내려선 뒤 언니를 마사지 침대 끝에 눕히고 선 채로 정상위로

    박아댔는데 마사지 침대가 고정식이 아니라 한 쪽으로 쏠리기 사작하네요. ㅋ  이 자세는 무리가 있다면서 서로

    웃고 다시 침대위로 올라가서 정자세로 삽입한 뒤 옆 거울에 비치는 야한 모습을 바라보며 피스톤 속도를 높여

    봅니다. 언니가 진짜인지 의례적인 것인지 헷갈리는 신음 소리를 쏟아내기 시작하면서 허리를 움직여 리듬을

    맞춰주니 깊은 삽입감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더 박아주다가 드디어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시간이 좀 남았는지 언니가 다 끝나고 나서도 바로 나가지 않고 GG를 치고 누워 있는 제 옆에

    찰싹 붙어서 이런 저런 얘길 하는데 잠시 뒤 벨 소리가 나니 그제서야 정리를 하기 시작하네요. 마인드도 훌륭해

    보입니다.


    다시 사우나실로 내려가 깨끗이 씻고 길을 나서니 뭉쳤던 등과 어깨도 씻은 듯이 나았고, 찬 공기에 기분까지

    아주 상쾌해지네요. 태국 언니들이 휴게텔에서 마사지와 떡을 병행하기도 하지만 역시 전문적으로 분업화 된

    스파만의 매력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짜파게티 정식에 도전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원가권 기회 주신 방장님과 실장님 감사합니다. 후기가 하루 늦은 점도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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