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한나
도깨비에서 이벤제외 매니저는 어떨까를 생각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낯선 여자를 만난다는건 언제나 설레는 일,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티에들어가서 한나를 만날 준비를 했습니다.
첫인상은 약간 실망ㅋ 안경을 쓰고 들어왔는데 제가 생각했던 외모가 전혀아니었습니다. 약간은 통통한 볼살에 안경까지.. 인상만 딱 보고는 왜 이벤제외 매니저인지 모르겠더군요..물론 외모는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취향이므로 참고만 해주세요.
그렇게 시작된 담소타임. 내 표정에서 티가 났는지 안경얘기를 먼저 꺼내더라구요 저는 그냥 안경부터 벗기고 시작했습니다ㅋㅋ
일단 담소타임을 굉장히 길게가졌습니다.
한나 첫접인 만큼 섣불리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53분중 33분정도는 얘기만 한것 같네요..
계속 얘기를 주고받다가 잠시정적..이 타이밍이다 싶어 한나의 입술을 훔첬습니다
장키 단키 이런거모르겠고 그냥계속 한나의 입술을 탐했더랬죠
20분 동안 한나는 제 여친이었습니다
저 이정도면 그래도 초보치곤 잘한건가요?ㅜㅜㅋㅋ
암튼 형님들이 이래서 키방키방하는구나 싶었습니다.
허접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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