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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레몬+ 의 솔라입니다.
이미 많은 후기에서도 상당히 좋게 평가하고 있는 솔라양. 궁금해서 저도 봤씁죠~!!
워낙 근무시간이 짧은 친구라 시간대 맞추기가 여간 힘들지 않았드랬죠...
헤라실장님의 깔끔한 안내에 따라 치카치카후 티에 입실.....
잠시후 우렁찬 노크소리와 함께 빼꼼 살짝 문을 열고 머리만 입장. ㅋㅋㅋ
"왜? 맘에 안들면 기냥 나가려는겁니까"
"ㅋㅋ 아니예요. 오빠"
솔라 참 밝은 친구더군요.... 호탕한 웃음소리에 시종일관 환한 미소 작렬~!!!
당근 대화모드가 술술 잘풀리는건 당연지사.......
그녀~ 무척이나 긍정적인 친구랍니다... 얼굴도 이쁘지만 생각자체가 아주 착한 친구란 느낌.
요런 여자 술친구 한명 있었음 참 좋겠다라는 느낌....
이십대 초반이라고 믿기엔 너무 성숙하다라는 느낌도 사알짝~!!!
긴시간의 대화를 마치고 썹스 시간을 가져봅니다...
썹스도 편하게 진행을 하는군요....
복장도 션하게... 션하게......
그녀의 몸매....... 부모님께 큰 절 드리라고 말했을정도로 찰진 몸매입니다.
조금은 통(?).. 제 눈에는 아주 육감적이다라는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가슴도 이쁘고 특히나 힢은... 백만불 짜리~~~
키스를하며 그녀의 가슴과 몸... 이곳저곳에 손길을 가져갑니다~~~
전혀 빼는 기색없이 중간중간 움찔~움찔~ 반응도 동반해 주시는군요...
첨 보는 순간부터 눈이 갔던 가슴... 흡사 미사일 모양처럼 불록하게~!!!!!
시작과 동시에 사운드가 작은 티안에 매아리치기 시작합니다~~~
가식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을 순순한 사운드...
점점 분위기가 이상 야릇하게 변해갑니다~!!!! 후끈 달아오르는 솔라와 나.....
아랫동네로 슬며시 내려갑니다... 딱히 제지하는 액션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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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빠알갛게 상기된 솔라.... 그리고 나~!!!!!!!
"오빠~!!!! 뭐하는 사람이니? " "무슨말?" "아니 뭐하는 사람이냐고?" "왜?"
"나한테 어떻게 한거야?" "왜? 한 번 더?" "응...."
"으으으으... 아아아~~~~~" "솔라야 너 안되겠다.. 이러다 사람 잡그따"
그녀에게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연락처를 따봅니다..... 허락해 주는군요~!!!
빠른 시간에 카톡에 그녀가 올라옵니다....
"오늘 참 즐거웠어.. 남은 시간도 수고하셈"
"추운데 돌아댕기지 말고 오빠도 이불속에 있어.... 핑거요정으로 저장해야겠다" ㅋㅋㅋㅋ
이상 솔라와 개즐달 하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솔라... 묻지말고 보시면 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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